제1회 안성군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안성군의회사무과
1991년 4월 15일(월) 오후 2시 37분 개식
제1회 안성군의회(1회)개회식순
1. 개식
2. 국기에대한경례
3. 애국가제창
4. 묵념
5. 의원선서
6. 대통령메시지낭독
7. 개원식사
8. 축전낭독(내무부장관, 도지사)
9. 군수축사
10. 국회의원축사
11. 폐식
1. 개식
2. 국기에대한경례
3. 애국가제창
4. 묵념
5. 의원선서
6. 대통령메시지낭독
7. 개원식사
8. 축전낭독(내무부장관, 도지사)
9. 군수축사
10. 국회의원축사
11. 폐식
(사회 : 간사 오효근)
(14시37분 개식)
○의회간사 오효근 지금부터 안성군의회 개원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장내에 계신 여러분께서는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선서문을 외손에 드시고 오른손을 들어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한구절씩 선서하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의원님의 이름을 말씀하시고 손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장내에 계신 여러분께서는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선서문을 외손에 드시고 오른손을 들어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한구절씩 선서하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의원님의 이름을 말씀하시고 손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김대식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1991년 4월 15일
안성군의회의원 김대식, 서강원, 송창식, 김창수, 김정식, 이석동, 홍승조, 박상순, 최재문, 이종두, 박순명, 한영식, 이동술, 최병선
1991년 4월 15일
안성군의회의원 김대식, 서강원, 송창식, 김창수, 김정식, 이석동, 홍승조, 박상순, 최재문, 이종두, 박순명, 한영식, 이동술, 최병선
○의회간사 오효근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안성군의회 초대의장이신 김대식 의장님의 개원식사가 있겠습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안성군의회 초대의장이신 김대식 의장님의 개원식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대식 개원식사에 앞서 대통령께서 의회개원에 즈음하여 메시지를 보내오셨기에 이를 먼저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시군구의회 개원에 즈음하여, 오늘 시군구 의회의 역사적인 개원을 축하합니다.”
30년만에 다시 지방자치의 시대를 열게 된 것은 온 국민의 기쁨이며 보람입니다. 우리나라 선거역사 가장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에 의해 의원은 앞날을 기약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시군구부터 주민이 선출한 의회를 구성함으로서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할 확고한 바탕을 마련했습니다. 저는 시군구의회가 주민의 여망에 부응하는 활동을 펼쳐 나감으로써 민주주의를 굳건히 뿌리내려 주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국민은 새로 출범하는 시군구의회가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복지를 실현하는 진정한 대의기구가 되어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의원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자치행정을 구현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져 민주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는 주민의 참여 속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여러분 고장의 의회와 그 일꾼들이 많은 일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과 시군구 의회의 훌륭한 활동으로 오늘이 진정한 지방자치의 시대를 연날로 기록될 것으로 확신하면서 의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1991년 4월 15일
대통령 노태우
(개원식사)
오늘 공사간 바쁘신 제1대 안성군의회 개원시에 참석하여 주신 이해구 국회의원님, 조성헌 안성군수님을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님과 내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는 우리 안성군민뿐만 아니라 전국민의 관심과 기대를 받으면서 풀뿌리 민주주의 새로운 장을 여는 엄숙한 자리입니다. 본인은 역사적인 안성군의회의 제1대 의장으로서 개원식사를 하게 된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안성군의회의 기초를 굳건히 다져서 그 어느 의회보다도 모범적인 의회로 발전시켜야 되겠다는 소명적 책임감으로 양어깨가 무거워 짐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고장 안성은 “안성맞춤”이란 전통용어가 있듯이 신용과 협동을 바탕으로 농업과 상업이 발달하였으며 홍계남, 이덕남 장군의 조국 수호정신은 우리의 혈맥에 연연히 어어져 있고, 원곡, 양성을 중심으로 한 3.1독립운동의 항일정신은 우리군민의 자랑일 뿐만 아니라, 우리 선조들에 의해 창조되어온 찬란한 문화유산과 향토사적 유적이 곳곳에 서려 있는 자랑스러운 역사 문화의 고장입니다. 이와 같이 복된 낙토를 선열들로부터 물려받은, 오늘에 사는 우리들은 더욱 살기좋고 풍요로우며 선열의 전통이 살아 숨쉬는 고장으로 발전시켜 후손에게 물려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원 여러분
우리 의회는 집행기관과 함께 자치단체의 양대 기구로서 주민으로부터 요구되는 행정수요의 수렴 및 주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한편 행정의 기능과 집행기관의 살림형편을 주민에게 설명함으로서 이해를 증진시키고 갈등과 대립을 해소하고 진정한 주민의 의사를 바탕으로한 합리적인 행정지도와 사무감독이 이루어져야 하겠으며, 주민편의와 행정능률의 적절한 조정을 통하여 문제를 조기에 진단함으로서 지역문제를 능률적으로 해결하여 화합 협동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지방화 시대에 따른 지방 이기주의에만 집착하지 말고 국가의 성장발전에 협력하면서 지방의 특성과 이익에 앞장서서, 성장혜택이 지역적으로 균등하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우리 안성군 의회는 생산적인 의회, 능률적인 의회, 발전지향적인 의회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내빈 여러분
30년만에 부활되는 지방자치의 엄숙한 소명 앞에서 우리 열네명의 의원들은 주민의 복리증진과 권익신장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양심에 따라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굳게 약속드리면서 많은 성원과 지도편달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참석하신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시군구의회 개원에 즈음하여, 오늘 시군구 의회의 역사적인 개원을 축하합니다.”
30년만에 다시 지방자치의 시대를 열게 된 것은 온 국민의 기쁨이며 보람입니다. 우리나라 선거역사 가장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에 의해 의원은 앞날을 기약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시군구부터 주민이 선출한 의회를 구성함으로서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할 확고한 바탕을 마련했습니다. 저는 시군구의회가 주민의 여망에 부응하는 활동을 펼쳐 나감으로써 민주주의를 굳건히 뿌리내려 주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국민은 새로 출범하는 시군구의회가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복지를 실현하는 진정한 대의기구가 되어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의원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자치행정을 구현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져 민주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는 주민의 참여 속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여러분 고장의 의회와 그 일꾼들이 많은 일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과 시군구 의회의 훌륭한 활동으로 오늘이 진정한 지방자치의 시대를 연날로 기록될 것으로 확신하면서 의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1991년 4월 15일
대통령 노태우
(개원식사)
오늘 공사간 바쁘신 제1대 안성군의회 개원시에 참석하여 주신 이해구 국회의원님, 조성헌 안성군수님을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님과 내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는 우리 안성군민뿐만 아니라 전국민의 관심과 기대를 받으면서 풀뿌리 민주주의 새로운 장을 여는 엄숙한 자리입니다. 본인은 역사적인 안성군의회의 제1대 의장으로서 개원식사를 하게 된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안성군의회의 기초를 굳건히 다져서 그 어느 의회보다도 모범적인 의회로 발전시켜야 되겠다는 소명적 책임감으로 양어깨가 무거워 짐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고장 안성은 “안성맞춤”이란 전통용어가 있듯이 신용과 협동을 바탕으로 농업과 상업이 발달하였으며 홍계남, 이덕남 장군의 조국 수호정신은 우리의 혈맥에 연연히 어어져 있고, 원곡, 양성을 중심으로 한 3.1독립운동의 항일정신은 우리군민의 자랑일 뿐만 아니라, 우리 선조들에 의해 창조되어온 찬란한 문화유산과 향토사적 유적이 곳곳에 서려 있는 자랑스러운 역사 문화의 고장입니다. 이와 같이 복된 낙토를 선열들로부터 물려받은, 오늘에 사는 우리들은 더욱 살기좋고 풍요로우며 선열의 전통이 살아 숨쉬는 고장으로 발전시켜 후손에게 물려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원 여러분
우리 의회는 집행기관과 함께 자치단체의 양대 기구로서 주민으로부터 요구되는 행정수요의 수렴 및 주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한편 행정의 기능과 집행기관의 살림형편을 주민에게 설명함으로서 이해를 증진시키고 갈등과 대립을 해소하고 진정한 주민의 의사를 바탕으로한 합리적인 행정지도와 사무감독이 이루어져야 하겠으며, 주민편의와 행정능률의 적절한 조정을 통하여 문제를 조기에 진단함으로서 지역문제를 능률적으로 해결하여 화합 협동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지방화 시대에 따른 지방 이기주의에만 집착하지 말고 국가의 성장발전에 협력하면서 지방의 특성과 이익에 앞장서서, 성장혜택이 지역적으로 균등하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우리 안성군 의회는 생산적인 의회, 능률적인 의회, 발전지향적인 의회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내빈 여러분
30년만에 부활되는 지방자치의 엄숙한 소명 앞에서 우리 열네명의 의원들은 주민의 복리증진과 권익신장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양심에 따라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굳게 약속드리면서 많은 성원과 지도편달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참석하신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의회간사 오효근 다음은 조성헌 안성군수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안성군수 조성헌 축사에 앞서 내무부장관님과 경기도지사께서 오늘 의회개원을 축하하는 전문을 보내오셨기에 이를 의원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역사적인 지방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의원 여러분의 건승과 안성군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1991년 4월 15일
내무부장관 안응모
다음은 경기도지사의 전문입니다.
“안성군의회의 개원을 6백만 전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의 개원이 주민자치에 의한 민주주의 발전에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안성군의회와 의원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1991년 4월 15일
경기도지사 이재창
축사를 낭독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회의원님, 그리고 의회 개원식을 더욱 빛내주기 위하여 참석하여 주신 이해구 국회의원님과 기관 단체장님 여러분, 오늘 우리 안성군의회가 30여년만에 처음 개원됨을 저는 13만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경하하여 마지않습니다.
저는 먼저 공명선거의 원년을 이룩하여 우리 헌정사상 새로운 금자탑을 이룩한 지난 3월 26일에 실시된 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차지하신 의회의원님 여러분에게 충심으로 축하인사를 드림과 아울러 민의를 대변하시는 여러 의원님과 함께 군정을 논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아무쪼록 초대의회와 의원님 여러분이 군정발전과 군민의 이익을 한층더 증진시키는 동반자로서 군정에 대하여 사심없는 지도편달과 협조를 보내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생각컨대 초대의회가 성숙한 민의의 전당으로서 우리 의정사에 훌륭한 자취를 남겨야하는 것은 군민들의 한결같은 여망일뿐 아니라 시대적 요청이기도 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우리앞에 산재한 생활 오폐수의 처리, 환경공해의 척결, 군민 모두의 건강을 위한 맑은물 공급, 군민생활과 직결된 각종생활민원의 해결과 그리고 가장 시급한 무주택 주민들의 주택보급 문제등 말로 다 나열 할 수 없는 난제들이 우리 모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2천년대의 서해안 시대의 개막과 함께 도약을 위한 풀뿌리민주주의를 착근 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4년간의 의회는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의원 여러분,
우리앞에 당면한 과제는 안정과 화합, 그리고 모든 군민의 저력이 흐트러짐이 없이 결집되어야 지역개발을 도모 할수 있습니다.
안정의 토대를 보다 활기있게 그리고 보다 굳건하게 쌓아가는 무대가 바로 이곳 의사당이라고 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의회가 군민의 저력을 모으고 나아가서는 국력을 결집하는 굳건한 전당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급변하는 주변정세를 직시하면서 우리고장을 슬기롭게 개척해 나가는 깊은 이 의사당안에서 군민의 의사를 집약하는데 있다고 저는 확신하는 바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대화행정의 발전입니다. 의회제도가 생긴 역사적인 연원도 대화에 있으며 우리군민의 요구도 바로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가 이 의사당안에서 슬기롭게 논의되고 해결책이 모색되어야 하며 또 그렇게 사심없는 대화로 나선다면 어떤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의원 여러분이 우리고장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군민의 소망에 부응하여 대화와 협력의 지혜를 발휘함으로서 바람직한 지방의회의 상이 정립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군정발전과 지역안정에 많은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의원님과 의원님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역사적인 지방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의원 여러분의 건승과 안성군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1991년 4월 15일
내무부장관 안응모
다음은 경기도지사의 전문입니다.
“안성군의회의 개원을 6백만 전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의 개원이 주민자치에 의한 민주주의 발전에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안성군의회와 의원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1991년 4월 15일
경기도지사 이재창
축사를 낭독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회의원님, 그리고 의회 개원식을 더욱 빛내주기 위하여 참석하여 주신 이해구 국회의원님과 기관 단체장님 여러분, 오늘 우리 안성군의회가 30여년만에 처음 개원됨을 저는 13만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경하하여 마지않습니다.
저는 먼저 공명선거의 원년을 이룩하여 우리 헌정사상 새로운 금자탑을 이룩한 지난 3월 26일에 실시된 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차지하신 의회의원님 여러분에게 충심으로 축하인사를 드림과 아울러 민의를 대변하시는 여러 의원님과 함께 군정을 논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아무쪼록 초대의회와 의원님 여러분이 군정발전과 군민의 이익을 한층더 증진시키는 동반자로서 군정에 대하여 사심없는 지도편달과 협조를 보내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생각컨대 초대의회가 성숙한 민의의 전당으로서 우리 의정사에 훌륭한 자취를 남겨야하는 것은 군민들의 한결같은 여망일뿐 아니라 시대적 요청이기도 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우리앞에 산재한 생활 오폐수의 처리, 환경공해의 척결, 군민 모두의 건강을 위한 맑은물 공급, 군민생활과 직결된 각종생활민원의 해결과 그리고 가장 시급한 무주택 주민들의 주택보급 문제등 말로 다 나열 할 수 없는 난제들이 우리 모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2천년대의 서해안 시대의 개막과 함께 도약을 위한 풀뿌리민주주의를 착근 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4년간의 의회는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의원 여러분,
우리앞에 당면한 과제는 안정과 화합, 그리고 모든 군민의 저력이 흐트러짐이 없이 결집되어야 지역개발을 도모 할수 있습니다.
안정의 토대를 보다 활기있게 그리고 보다 굳건하게 쌓아가는 무대가 바로 이곳 의사당이라고 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의회가 군민의 저력을 모으고 나아가서는 국력을 결집하는 굳건한 전당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급변하는 주변정세를 직시하면서 우리고장을 슬기롭게 개척해 나가는 깊은 이 의사당안에서 군민의 의사를 집약하는데 있다고 저는 확신하는 바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대화행정의 발전입니다. 의회제도가 생긴 역사적인 연원도 대화에 있으며 우리군민의 요구도 바로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가 이 의사당안에서 슬기롭게 논의되고 해결책이 모색되어야 하며 또 그렇게 사심없는 대화로 나선다면 어떤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의원 여러분이 우리고장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군민의 소망에 부응하여 대화와 협력의 지혜를 발휘함으로서 바람직한 지방의회의 상이 정립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군정발전과 지역안정에 많은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의원님과 의원님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의회간사 오효근 다음은 안성군 출신 국회의원이신 이해구 의원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국회 의원 이해구 존경하는 김대식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 여러분 그리고 군수님을 비롯한 각 기관장님들 그리고 이 지역 각계각층 지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에 신 기원을 이룩하게 된 그리고 실로 30년만에 실시되는 지방자치제가 출범하게 된데 대해서 참으로 감개가 무량합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 우리 안성을 잘 해보겠다고 의원에 출마해서 여러 가지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당선되신 여러 의원님들의 영광된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이제 오늘 우리 지역에 일들을 우리 스스로 해나가게 될 새로운 자치제 시대를 맞이해서 안성군 의회 개원을 함에 있어서 우리 13만 군민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여러분들에 오늘 개원을 축하해 맞이 않습니다. 군민 여러분이 보내는 축하에 기대가 그렇게 큰 만큼 이에 따르는 여러분들의 책임과 의무 또한 막중하다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안성은 낙후의 한을 풀기 위해 안성의 화합과 발전이라는 대 명제하에서 온 군민이 힘을 합쳐서 노력하고 있을 때입니다. 그 결과 개발의 오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안성을 창조하는 힘찬 발걸음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안성발전의 가속화와 군민의 희망을 이루어 나가는데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낼 것으로 그리고 또 그렇게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오늘 저는 뜻깊은 이 자리에서 우리 안성군 의회의원 여러분에게 몇가지 당부와 협조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로 저 보다도 더 주민들의 주민들과 가까이 직접 접촉할 기회가 많으신 여러 의원님들께서 주민들에 구석 구석을 살펴서 군민의 뜻이 올바로 신속히 군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차분히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둘째로 군행정에 대한 올바른 지도와 편달을 통해서 군행정이 보다 효율적이고 원활히 주민들이 바라는 바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도와 편달을 해 주실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잘못된 것은 올바른 방향으로 지적해서 시정하도록 해주시고 잘한 것은 과감히 잘했다고 말씀해 주심으로써 우리 전 군정 요원들이 그리고 군민들이 활기차게 사기를 가지고 일해 나갈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셋째로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소상히 파악해서 우선 순위를 하나, 둘 가려서 군과 원활한 협조하에 해결해 나가 주시고 안성군에서 해결할 수 없는 일과 중앙부처와 관련이 있는 사항은 저와 협조해 주시면 제가 최선을 다해서 중앙단위에서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뒷받침을 해 주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넷째로 안성에 전통 안성에 미풍양속을 잘 보존하고 가꾸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를 맞이 않습니다.
안성군의 개발과 함께 안성에는 길이 들어오고 물이 들어오고 주택이 들어오고 사람이 들어오고 기관이 들어오고 많은 변모를 하게 됩니다. 이 들어오는 것들이 우리 안성이 중심이 되어서 안성화 해 나가도록 하는데 힘을 기울여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거서이 외지화하면은 저는 않된다고 생각을 하면서 아까 의장께서도 여러 가지 3.1운동 정신이나 임진왜란때 이덕남 장군이나 그때 홍계남 장군 같은 분을 이야기하면서 정신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우리 모두 발전해 나가는 이 안성이 안성화가 돼서 안성전통화 하도록 힘써 주시기를 당부해 맞이 않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안성군 의회 의원 여러분 이제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후손들에게 떳떳이 우리 안성을 90년대초에 20세기 말년대에 21세기를 내다보면서 우리가 이렇게 해서 넘겨줬다는 이런 떳떳한 안성군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해 맞이 않습니다.
의원 여러분들에 역할과 책임은 실로 막중하다고 하겠습니다.
모쪼록 오늘 개원되는 안성군의회가 안성군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는
그래서 안성군 의회에서 길이 의회사에 길이 남을 수 있는 모범적이고 성과있는 그런 의회로 그런 의회 의원님으로 기록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맞이 않습니다. 다시 한번 안성군 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에 신 기원을 이룩하게 된 그리고 실로 30년만에 실시되는 지방자치제가 출범하게 된데 대해서 참으로 감개가 무량합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 우리 안성을 잘 해보겠다고 의원에 출마해서 여러 가지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당선되신 여러 의원님들의 영광된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이제 오늘 우리 지역에 일들을 우리 스스로 해나가게 될 새로운 자치제 시대를 맞이해서 안성군 의회 개원을 함에 있어서 우리 13만 군민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여러분들에 오늘 개원을 축하해 맞이 않습니다. 군민 여러분이 보내는 축하에 기대가 그렇게 큰 만큼 이에 따르는 여러분들의 책임과 의무 또한 막중하다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안성은 낙후의 한을 풀기 위해 안성의 화합과 발전이라는 대 명제하에서 온 군민이 힘을 합쳐서 노력하고 있을 때입니다. 그 결과 개발의 오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안성을 창조하는 힘찬 발걸음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안성발전의 가속화와 군민의 희망을 이루어 나가는데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낼 것으로 그리고 또 그렇게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오늘 저는 뜻깊은 이 자리에서 우리 안성군 의회의원 여러분에게 몇가지 당부와 협조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로 저 보다도 더 주민들의 주민들과 가까이 직접 접촉할 기회가 많으신 여러 의원님들께서 주민들에 구석 구석을 살펴서 군민의 뜻이 올바로 신속히 군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차분히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둘째로 군행정에 대한 올바른 지도와 편달을 통해서 군행정이 보다 효율적이고 원활히 주민들이 바라는 바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도와 편달을 해 주실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잘못된 것은 올바른 방향으로 지적해서 시정하도록 해주시고 잘한 것은 과감히 잘했다고 말씀해 주심으로써 우리 전 군정 요원들이 그리고 군민들이 활기차게 사기를 가지고 일해 나갈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셋째로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소상히 파악해서 우선 순위를 하나, 둘 가려서 군과 원활한 협조하에 해결해 나가 주시고 안성군에서 해결할 수 없는 일과 중앙부처와 관련이 있는 사항은 저와 협조해 주시면 제가 최선을 다해서 중앙단위에서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뒷받침을 해 주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넷째로 안성에 전통 안성에 미풍양속을 잘 보존하고 가꾸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를 맞이 않습니다.
안성군의 개발과 함께 안성에는 길이 들어오고 물이 들어오고 주택이 들어오고 사람이 들어오고 기관이 들어오고 많은 변모를 하게 됩니다. 이 들어오는 것들이 우리 안성이 중심이 되어서 안성화 해 나가도록 하는데 힘을 기울여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거서이 외지화하면은 저는 않된다고 생각을 하면서 아까 의장께서도 여러 가지 3.1운동 정신이나 임진왜란때 이덕남 장군이나 그때 홍계남 장군 같은 분을 이야기하면서 정신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우리 모두 발전해 나가는 이 안성이 안성화가 돼서 안성전통화 하도록 힘써 주시기를 당부해 맞이 않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안성군 의회 의원 여러분 이제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후손들에게 떳떳이 우리 안성을 90년대초에 20세기 말년대에 21세기를 내다보면서 우리가 이렇게 해서 넘겨줬다는 이런 떳떳한 안성군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해 맞이 않습니다.
의원 여러분들에 역할과 책임은 실로 막중하다고 하겠습니다.
모쪼록 오늘 개원되는 안성군의회가 안성군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는
그래서 안성군 의회에서 길이 의회사에 길이 남을 수 있는 모범적이고 성과있는 그런 의회로 그런 의회 의원님으로 기록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맞이 않습니다. 다시 한번 안성군 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회간사 오효근 이상으로 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5시03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