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안성군의회(정기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안성군의회사무과
1991년 12월 2일(월) 14시 00분 개의
제10회안성군의회정기회개회식순
1. 개식
2. 국기에대한경례
3. 애국가제창
4.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5 개회사
6. 폐식
1. 개식
2. 국기에대한경례
3. 애국가제창
4.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5 개회사
6. 폐식
(사회 : 의사계장 박상희)
(14시00분 개식)
○의사계장 박상희 지금부터 제10회안성군의회정기회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
(묵념곡에따라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대식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
(묵념곡에따라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대식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의장 김대식 세월이 흐르며 어른이 되듯이 우리 안성군의회도 짧은 기간에 9회의 임시회를 거치는 동안 성숙한 어른의 모습으로 성장한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뜨거운 불속에서 단금질한 쇠가 단단해지고 시련과 역경속에서 성공한 사람이 갈채를 받습니다.
서로간의 갈등을 대화로서 해결하고 뜨거운 정열로 토론하면서 합리적인 실마리를 찾으며 이기주의를 버리고 합리주의를 취하는 것이 참된 민주주의라고 믿고있습니다.
안성군의회의 짧은 역사는 지방화시대의 주민자치라는 대명제를 덜도 더함도 없이 극명하게 보여준 역동적인 의정활동의 연속이었으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를 다지려고 노력한 진취적인 의회였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말을 합니다.
신문이나 텔레비젼에도 그렇게 비추어 집니다.
국정을 다루는 국회의원이나 지방행정을 수행하는 지방의회의 의원이나 도덕성은 결여되고 정치성마저 실종되었다고 하기쉬운 말들을 많이 합니다.
장님이 코끼리 만지듯이 사물의 전체를 보지 못하고 극히 일부를 보고 전체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3만 군민을 대표한 안성군의회의 의장으로서 분명히 자부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안성군의회 14명의 의원은 성실과 책임을 바탕으로 의원의 책무를 다하고있으며 한점 부끄러움이 없는 청렴한 생활을 영위하고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의 지방자치사에 있어 옛부터 두레.향약등 가부장적, 자생적인 주민자치의 역사는 있었으나 오늘날처럼 주민들의 자치의식이 고양되고 다변화된 사회에서 그대로 적용하기엔 다소 무리가 많은 제도였었지만 주민이 모여 의사를 결정한다는 점에서는 온고지신의 교훈을 삼을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가부장적 주민자치는 수평적 논의가 왕성하다 할지라도 사실상 상향적 의사전달이 어렵고 하향적 의사전달 기능만이 살아있는 다소 불합리한 모습을 볼수 있으며, 진정한 의미의 주민자치는 수평적 의사결정의 백미로서 전체 주민의 의사를 수렴한 합리적 결정을 근간으로 하는 합의체 자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안성군의회가 안성군민의 의사를 최대한 수렴해서, 비록 그 폭이 넓지는 않다고 하나 지방자치단체사무의 민주적이고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그 집행을 지원, 감시 ,감독하는 노력을 기우려야 할 것이고 이를 위해 지역사회와 지방행정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의 자세를 가져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제 개원 후 첫번째 맞는 정기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난 4월 15일 개원한 안성군의회가 짧은 기간동안에 장족의 발전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미흡한 면도 없지 않았지만 지방화 시대를 맞아 자치력사의 첫번째 거보를 성공적으로 내디뎠다는 긍지를 가져도 좋을만큼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조례.예산안등 집행부의 제출안건은 물론 청원심사도 다루어 보았고, 농업진흥지역 지정과 관련한 행정사무조사의건으로 심한 가슴앓이도 겪어 보았습니다.
겨울을 이기고 잔설속에 핀 매화가 귀하게 여겨지듯이 개원 후 지금까지 우리 의회가 격은 많은 일들은 지방자치를 좀더 빠르게 정착시킬 수 있는 고귀한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13만 안성군민의 대변자로서 의원의 책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넓은 안목으로 주민에게 봉사하는 참다운 의원상을 구현할 것을 기대합니다.
정기회 첫날입니다.
30일간의 회기를 마치는 날까지 성실하고 진지한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이만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불속에서 단금질한 쇠가 단단해지고 시련과 역경속에서 성공한 사람이 갈채를 받습니다.
서로간의 갈등을 대화로서 해결하고 뜨거운 정열로 토론하면서 합리적인 실마리를 찾으며 이기주의를 버리고 합리주의를 취하는 것이 참된 민주주의라고 믿고있습니다.
안성군의회의 짧은 역사는 지방화시대의 주민자치라는 대명제를 덜도 더함도 없이 극명하게 보여준 역동적인 의정활동의 연속이었으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를 다지려고 노력한 진취적인 의회였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말을 합니다.
신문이나 텔레비젼에도 그렇게 비추어 집니다.
국정을 다루는 국회의원이나 지방행정을 수행하는 지방의회의 의원이나 도덕성은 결여되고 정치성마저 실종되었다고 하기쉬운 말들을 많이 합니다.
장님이 코끼리 만지듯이 사물의 전체를 보지 못하고 극히 일부를 보고 전체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3만 군민을 대표한 안성군의회의 의장으로서 분명히 자부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안성군의회 14명의 의원은 성실과 책임을 바탕으로 의원의 책무를 다하고있으며 한점 부끄러움이 없는 청렴한 생활을 영위하고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의 지방자치사에 있어 옛부터 두레.향약등 가부장적, 자생적인 주민자치의 역사는 있었으나 오늘날처럼 주민들의 자치의식이 고양되고 다변화된 사회에서 그대로 적용하기엔 다소 무리가 많은 제도였었지만 주민이 모여 의사를 결정한다는 점에서는 온고지신의 교훈을 삼을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가부장적 주민자치는 수평적 논의가 왕성하다 할지라도 사실상 상향적 의사전달이 어렵고 하향적 의사전달 기능만이 살아있는 다소 불합리한 모습을 볼수 있으며, 진정한 의미의 주민자치는 수평적 의사결정의 백미로서 전체 주민의 의사를 수렴한 합리적 결정을 근간으로 하는 합의체 자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안성군의회가 안성군민의 의사를 최대한 수렴해서, 비록 그 폭이 넓지는 않다고 하나 지방자치단체사무의 민주적이고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그 집행을 지원, 감시 ,감독하는 노력을 기우려야 할 것이고 이를 위해 지역사회와 지방행정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의 자세를 가져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제 개원 후 첫번째 맞는 정기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난 4월 15일 개원한 안성군의회가 짧은 기간동안에 장족의 발전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미흡한 면도 없지 않았지만 지방화 시대를 맞아 자치력사의 첫번째 거보를 성공적으로 내디뎠다는 긍지를 가져도 좋을만큼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조례.예산안등 집행부의 제출안건은 물론 청원심사도 다루어 보았고, 농업진흥지역 지정과 관련한 행정사무조사의건으로 심한 가슴앓이도 겪어 보았습니다.
겨울을 이기고 잔설속에 핀 매화가 귀하게 여겨지듯이 개원 후 지금까지 우리 의회가 격은 많은 일들은 지방자치를 좀더 빠르게 정착시킬 수 있는 고귀한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13만 안성군민의 대변자로서 의원의 책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넓은 안목으로 주민에게 봉사하는 참다운 의원상을 구현할 것을 기대합니다.
정기회 첫날입니다.
30일간의 회기를 마치는 날까지 성실하고 진지한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이만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계장 박상희 다음은 이어서 윤봉수 군수님의 정기회 개회에 즈음한 축사가 있겠습니다.
○군수 윤봉수 평소 존경하는 김대식 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지난 4월 15일 의회가 개원되어 오늘 정기회를 갖게 된 것을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과 함께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제6공화국 출범과 함께 지방화시대에 부응하여 30여 년만에 개원을 하게된 지방 의회의 구성은 선진 민주주의를 향한 자치행정사에 새로운 전환기적 이정표를 마련한 계기였다고 할것입니다.
그간 우리 사회는 모든 분야에서 급속한 발전을 거듭하여 왔고 이에 발 맞추어 높아진 주민 의식과 민주화의 흐름속에서 온 국민의 여망과 갈등은 지방자치를 향한 풀뿌리 민주주의이 시련을 더욱 가속화시켰고 다양하게 증폭되는 주민욕구를 수용하기 위하여 우리 스스로가 우리 지역발전은 물론 복지행정구현을 위하여 일 하여야 할 터전을 이제 마련하게 된것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그동안 9차례에 걸친 임시회를 통하여 우리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하여 물심 양면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주셨는가하면 주민의 대변자로서 각종 연찬 활동과 더불어 세미나등을 개최하여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원상의 정립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계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7월 25일 관내에 집중호우와 함께 극심한 수해를 보게되자 수해 지역 주민과 함께 슬픔과 고난을 함께 하시면서 재난 극복을 위하여 불철주야 현지에서 헌신 봉사해주신 의원 여러분의 노고는 곧 주민과 함께 일하는 의원상을 정립하는데 표상이 되었다고 이 자리를 빌어 재삼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와 같이 의원 여러분께서 지역 주민의 대변자로서 주민과 더불어 마음도 함께 보람도 함께 하시겠다는 그 뜻을 높이 찬양하고 저와 700여 전 공직자는 군정의 요체가 민의에 있음을 깊이 명심하고 앞으로 모든 군정을 수행함에 있어서 주민의 편에서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시책을 결정하고 소극적이 아닌 적극적으로 피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모든 사업을 시작과 끝이 일치하도록 추진할 것을 굳게 약속드립니다.
또한 지방자치는 의회와 행정간의 상호 신뢰와 화합속에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자치단체라는 테두리 안에서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면서 자치행정시대를 성숙화시켜 나아갈 때 지역발전과 함께 공동의 목표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우리 군정의 현재와 미래를 위하여 의회와 행정간에 상호협력과 보완적인 입장에서 주민의 의견을 집약하고 대화 결정을 통하여 활기찬 새 안성건설을 위하여 우리 모든 지혜와 슬기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금번 정기회는 30일간의 회기로 개회되어 내년도 예산을 확정하고 금년도 군정에 관한 감사등 의원 여러분께서 처리하셔야 할 현안사항이 많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정기회기동안 의원 여러분의 후원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내내 건강하심과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하면서, 제 인사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제6공화국 출범과 함께 지방화시대에 부응하여 30여 년만에 개원을 하게된 지방 의회의 구성은 선진 민주주의를 향한 자치행정사에 새로운 전환기적 이정표를 마련한 계기였다고 할것입니다.
그간 우리 사회는 모든 분야에서 급속한 발전을 거듭하여 왔고 이에 발 맞추어 높아진 주민 의식과 민주화의 흐름속에서 온 국민의 여망과 갈등은 지방자치를 향한 풀뿌리 민주주의이 시련을 더욱 가속화시켰고 다양하게 증폭되는 주민욕구를 수용하기 위하여 우리 스스로가 우리 지역발전은 물론 복지행정구현을 위하여 일 하여야 할 터전을 이제 마련하게 된것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그동안 9차례에 걸친 임시회를 통하여 우리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하여 물심 양면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주셨는가하면 주민의 대변자로서 각종 연찬 활동과 더불어 세미나등을 개최하여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원상의 정립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계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7월 25일 관내에 집중호우와 함께 극심한 수해를 보게되자 수해 지역 주민과 함께 슬픔과 고난을 함께 하시면서 재난 극복을 위하여 불철주야 현지에서 헌신 봉사해주신 의원 여러분의 노고는 곧 주민과 함께 일하는 의원상을 정립하는데 표상이 되었다고 이 자리를 빌어 재삼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와 같이 의원 여러분께서 지역 주민의 대변자로서 주민과 더불어 마음도 함께 보람도 함께 하시겠다는 그 뜻을 높이 찬양하고 저와 700여 전 공직자는 군정의 요체가 민의에 있음을 깊이 명심하고 앞으로 모든 군정을 수행함에 있어서 주민의 편에서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시책을 결정하고 소극적이 아닌 적극적으로 피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모든 사업을 시작과 끝이 일치하도록 추진할 것을 굳게 약속드립니다.
또한 지방자치는 의회와 행정간의 상호 신뢰와 화합속에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자치단체라는 테두리 안에서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면서 자치행정시대를 성숙화시켜 나아갈 때 지역발전과 함께 공동의 목표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우리 군정의 현재와 미래를 위하여 의회와 행정간에 상호협력과 보완적인 입장에서 주민의 의견을 집약하고 대화 결정을 통하여 활기찬 새 안성건설을 위하여 우리 모든 지혜와 슬기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금번 정기회는 30일간의 회기로 개회되어 내년도 예산을 확정하고 금년도 군정에 관한 감사등 의원 여러분께서 처리하셔야 할 현안사항이 많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정기회기동안 의원 여러분의 후원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내내 건강하심과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하면서, 제 인사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의사계장 박상희 이것으로 제10회 안성군의회정기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