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안성군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안성군의회사무과
1993년 2월 9일(화) 오후 14시 00분 개식
제22회 안성군의회(임시회)개회식
1. 개식
2. 국기에대한경례
3. 애국가제창
4.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5. 개회사
6. 폐식
1. 개식
2. 국기에대한경례
3. 애국가제창
4.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5. 개회사
6. 폐식
(사회 : 의사계장 최동기)
(14시00분 개식)
○의사계장 최동기 지금부터 제22회안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
바로 !
다음은 한영식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
바로 !
다음은 한영식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의장 한영식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계유년 새해 들어 처음 열리게 되는 임시회입니다.
참석하신 의원님들과 군수님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을 뵙고 보니 금년 한해도 활기차고 밝은 군정이 펼쳐지게 되리라 기대가 됩니다.
또한 바쁘신 중에도 우리 의회활동을 지켜보시고자 자리를 함께 해주신 방청객 여러분께 제가 의회를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희 안성군 지방지치에 밝은 앞날을 확신하게 됩니다.
재삼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자치 시대가 개막된 지 이제 햇수로 3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동료의원들의 각별하신 노력과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서 시대변화에 따라서 능동적으로 대처해 주시고 협조해주신 덕분에 지방화시대를 이끌어가는 의회와 집행부가 원만하고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였다고 할 수 있겠고 나름대로 여러분야에서 지역발전에 많은 변화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자평을 할 수있습니다.
물이 흐르듯이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흐르면 세상만사 모든 것이 바뀌게 되는 것처럼 이제 2월 25일이면 신한국 창조를 최우선 목표로 내건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게 됩니다.
문민 정부라는 생소한 단어가 우리에게 생경하게 느껴지는 것은 지난 30년 왜곡된 정치사에 연유하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이제는 새로운 정부의 출범과 함께 신한국 창조의 힘찬 기치를 내걸고 세계 속에 도약하는 복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안성군민도 안정 속에 개혁과 발전이라는 새 시대에 발맞춰 온 군민이 화합하고 단합된 의지로 동참해야 할 것이며 우리 의회도 더욱 더 성숙되고 새로운 모습으로 지방자치 시대를 이끌어갈 무거운 책무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해야겠습니다.
개원한지 2년이 채 안된 시점이지만 의회는 의회대로 집행부는 집행부대로 지금까지 성과와 활동을 분석해서 잘못된 점은 고치고자 노력하는 새로 태어나는 모습을 보여야 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고 내 고장 내 향토를 발전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이제 제22회 안성군의회 임시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각자가 다 개인적 사정이 있을지라도 기꺼이 참석하신 동료의원님, 바쁘신 군정 업무에도 자리를 함께하신 군수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특히 공사다망하심에도 의정활동을 참관하시고자 오신 방청객 여러분, 이와 같이 집행부와 의회, 주민이라는 삼박자가 고루 이루어질 때 지방자치 전도는 활짝 열리게 되리라고 확신을 하며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한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93년도 첫번째 열리는 임시회니만큼 생산적이고 민주적이며 진취적인 의회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으며 개회사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계유년 새해 들어 처음 열리게 되는 임시회입니다.
참석하신 의원님들과 군수님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을 뵙고 보니 금년 한해도 활기차고 밝은 군정이 펼쳐지게 되리라 기대가 됩니다.
또한 바쁘신 중에도 우리 의회활동을 지켜보시고자 자리를 함께 해주신 방청객 여러분께 제가 의회를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희 안성군 지방지치에 밝은 앞날을 확신하게 됩니다.
재삼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자치 시대가 개막된 지 이제 햇수로 3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동료의원들의 각별하신 노력과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서 시대변화에 따라서 능동적으로 대처해 주시고 협조해주신 덕분에 지방화시대를 이끌어가는 의회와 집행부가 원만하고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였다고 할 수 있겠고 나름대로 여러분야에서 지역발전에 많은 변화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자평을 할 수있습니다.
물이 흐르듯이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흐르면 세상만사 모든 것이 바뀌게 되는 것처럼 이제 2월 25일이면 신한국 창조를 최우선 목표로 내건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게 됩니다.
문민 정부라는 생소한 단어가 우리에게 생경하게 느껴지는 것은 지난 30년 왜곡된 정치사에 연유하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이제는 새로운 정부의 출범과 함께 신한국 창조의 힘찬 기치를 내걸고 세계 속에 도약하는 복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안성군민도 안정 속에 개혁과 발전이라는 새 시대에 발맞춰 온 군민이 화합하고 단합된 의지로 동참해야 할 것이며 우리 의회도 더욱 더 성숙되고 새로운 모습으로 지방자치 시대를 이끌어갈 무거운 책무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해야겠습니다.
개원한지 2년이 채 안된 시점이지만 의회는 의회대로 집행부는 집행부대로 지금까지 성과와 활동을 분석해서 잘못된 점은 고치고자 노력하는 새로 태어나는 모습을 보여야 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고 내 고장 내 향토를 발전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이제 제22회 안성군의회 임시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각자가 다 개인적 사정이 있을지라도 기꺼이 참석하신 동료의원님, 바쁘신 군정 업무에도 자리를 함께하신 군수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특히 공사다망하심에도 의정활동을 참관하시고자 오신 방청객 여러분, 이와 같이 집행부와 의회, 주민이라는 삼박자가 고루 이루어질 때 지방자치 전도는 활짝 열리게 되리라고 확신을 하며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한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93년도 첫번째 열리는 임시회니만큼 생산적이고 민주적이며 진취적인 의회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으며 개회사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계장 최동기 다음은 김규완 군수님의 인사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군수 김규완 평소 존경하는 한영식 의장님, 그리고 의회의원 여려분 또 이자리에 참석해 주신 방청객 여러분 희망찬 계유년 새해가 밝은지 어느덧 1개월이 지났습니다.
추웠던 겨울도 이제 서서히 지나가고 희망과 새 생명이 움트는 봄의 길목에서 제22회 임시회를 맞이하게 됨을 의원님과 더불어 매우 듯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지난한해 동안 크고 작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군정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를 해오신 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는 우리 군민의 무한한 저력과 성숙된 시민의식이 조화를 이룬 한해였다고 말씀드릴수가 있습니다.
화해와 협력의 성공적인 북방외교, 제25회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영광과 아울러 양대선거를 통한 공명선거 실현으로 우리 선거 문화사에 큰 획을 긋는 전기가 마련되었는가 하면 민주주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지방자치 2차년으로써 그동안 귀중한 경험과 알찬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주민의 생활 속에 타오르는 주민자치에 튼튼한 뿌리를 굳게 내린 보람찬 한해였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올해는 의원 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계신바와 같이 국제정세의 흐름이 자국의 경제적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경쟁 논리가 지배하는 탈냉전, 탈이념의 새로운 국제 질서가 형성되어가고 있으며 사상초유의 문민정부의 출범과 함께 신한국 창조를 위한 새로운 가치관 정립과, 화합과 안정속 에 변화와 개혁으로 21세기의 밝은 미래를 위한 확고한 기초를 다지는 매우 중요한 한해라고 생각합니다.
밖으로는 밀어닥치는 수입개방의 파고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안으로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주민의 욕구와 기대에 부응하면서 지역 이기주의의 극복과 건전한 지방자치 기반 조성등 여러가지 많은 과제들이 우리 앞에 산적해 있습니다.
이러한 과제를 슬기롭게 풀어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는 시작한다는 각오아래 항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땀과 지혜를 한데 모아 다함께 헌신적으로 노력해야만 하겠습니다.
아울러 본인은 우리군의회가 더욱더 원활한 의정활동과 지역발전에 중추적인 기능을 착실히 수행하는 등 의회의 역할이 증대되고 자치 역량이 제고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다짐을 드리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
본인은 금년도를 12만 군민 모두가 함께 가꾸는 희망찬 미래 안성을 건설한다는 시대적 요청과 주민의 바람을 구현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군정방향을 설정, 알차고 내실있게 군정을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는 새로운 변화와 개혁에 대한 군민적 여망을 능동적으로 수용하고 화합과 안정 발전을 지향하는 범 군민적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둘째는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은 행정 행태의 과감한 개선으로 민주자치 행정 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셋째로는 주민복지 증진, 지역균형개발, 발전행정 추구를 중점과제로 삼아 이를 실현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이의 착실한 구현을 위해 의원 여러분의 높으신 고견과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간곡히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93년도 군정 주요 시책에 대해서는 기획실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지방자치의 일천한 역사에도 불구하고 군정발전과 군민에게 희망과 보람을 주는 선진모범 의회로 이끌어오신 한영식 의장님과 이종두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올해가 희망찬 새안성 건설을 위하여 뜻깊은 한해가 되기를 다같이 기대하며 의원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운이 깃들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소원성취 되시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웠던 겨울도 이제 서서히 지나가고 희망과 새 생명이 움트는 봄의 길목에서 제22회 임시회를 맞이하게 됨을 의원님과 더불어 매우 듯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지난한해 동안 크고 작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군정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를 해오신 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는 우리 군민의 무한한 저력과 성숙된 시민의식이 조화를 이룬 한해였다고 말씀드릴수가 있습니다.
화해와 협력의 성공적인 북방외교, 제25회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영광과 아울러 양대선거를 통한 공명선거 실현으로 우리 선거 문화사에 큰 획을 긋는 전기가 마련되었는가 하면 민주주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지방자치 2차년으로써 그동안 귀중한 경험과 알찬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주민의 생활 속에 타오르는 주민자치에 튼튼한 뿌리를 굳게 내린 보람찬 한해였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올해는 의원 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계신바와 같이 국제정세의 흐름이 자국의 경제적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경쟁 논리가 지배하는 탈냉전, 탈이념의 새로운 국제 질서가 형성되어가고 있으며 사상초유의 문민정부의 출범과 함께 신한국 창조를 위한 새로운 가치관 정립과, 화합과 안정속 에 변화와 개혁으로 21세기의 밝은 미래를 위한 확고한 기초를 다지는 매우 중요한 한해라고 생각합니다.
밖으로는 밀어닥치는 수입개방의 파고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안으로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주민의 욕구와 기대에 부응하면서 지역 이기주의의 극복과 건전한 지방자치 기반 조성등 여러가지 많은 과제들이 우리 앞에 산적해 있습니다.
이러한 과제를 슬기롭게 풀어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는 시작한다는 각오아래 항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땀과 지혜를 한데 모아 다함께 헌신적으로 노력해야만 하겠습니다.
아울러 본인은 우리군의회가 더욱더 원활한 의정활동과 지역발전에 중추적인 기능을 착실히 수행하는 등 의회의 역할이 증대되고 자치 역량이 제고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다짐을 드리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
본인은 금년도를 12만 군민 모두가 함께 가꾸는 희망찬 미래 안성을 건설한다는 시대적 요청과 주민의 바람을 구현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군정방향을 설정, 알차고 내실있게 군정을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는 새로운 변화와 개혁에 대한 군민적 여망을 능동적으로 수용하고 화합과 안정 발전을 지향하는 범 군민적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둘째는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은 행정 행태의 과감한 개선으로 민주자치 행정 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셋째로는 주민복지 증진, 지역균형개발, 발전행정 추구를 중점과제로 삼아 이를 실현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이의 착실한 구현을 위해 의원 여러분의 높으신 고견과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간곡히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93년도 군정 주요 시책에 대해서는 기획실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지방자치의 일천한 역사에도 불구하고 군정발전과 군민에게 희망과 보람을 주는 선진모범 의회로 이끌어오신 한영식 의장님과 이종두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올해가 희망찬 새안성 건설을 위하여 뜻깊은 한해가 되기를 다같이 기대하며 의원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운이 깃들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소원성취 되시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의사계장 최동기 이것으로 제22회안성군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4시12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