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9회 안성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안성시의회사무과
일 시 : 2025년 2월 11일(화) 9시 59분 개식
제229회 안성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한효경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한효경
(09시59분 개식)
○의사팀장 한효경 지금부터 제22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녹음반주 )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 애국가 제창 )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 녹음반주 )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안정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녹음반주 )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 애국가 제창 )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 녹음반주 )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안정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안정열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과 김보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을사년 새해 의회 운영의 첫 장을 여는 제229회 임시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안성시의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의의 대변자로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행복과 시정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대내외적으로 그야말로 다사다난했습니다. 불안정한 국제정세와 국내정세는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시가 처한 현실 또한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지난 2월 3일 용인 SK하이닉스 산단 내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양성∼고삼∼보개 일원을 경유하는 LNG 고압 전용배관 매설 신청을 안성시가 행정절차를 통해 반려를 하였습니다. 안성시의 인접 시인 용인지역에서는 1일 500톤 규모의 자원회수시설 확충사업 추진, LNG화력발전소 6기 설치 추진, 액화천연가스 열병합발전소 건설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진 사업들로 인한 인접, 접경 지역인 안성시에 초래되는 악영향은 수치로도 가늠, 환산할 수 없을 정도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닐 것입니다. 안성시와는 사전의 협의도 없이 일방통보식으로 진행되는 용인지역에서 벌어지는 행태들에 대한 안성시의 단호한 대처가 필요할 것입니다. 아울러 안성과 아무 관련 없는 접경 지역의 일방적인 이익을 위해 안성시가 멍에를 짊어질 일들이 발생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필찰! 판단할 때 직접 사실을 철저하게 살피고 결정하라는 뜻입니다. 지금 필찰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안성시와 시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혼신의 힘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위기와 어려움은 늘 존재하였고 이러한 상황들을 슬기롭게 극복했을 때 우리는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오래된 성벽이 튼튼한 것은 다양한 돌들이 서로 기대어 지탱하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목소리가 공존하고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질 때 창의성과 역동성이 살아나 그 힘으로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성장의 꿈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당면한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낼 것이며 긍정의 힘을 사방으로 전파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아무쪼록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열정과 지혜를 함께 모아야 하겠습니다. 따뜻한 동풍이 언 땅을 녹여 꽃을 피우려는 지금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리는 이번 임시회가 새로운 희망의 신호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제8대 의회, 민선 8기 시정도 어느덧 중반을 넘어 종반부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올 한 해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드립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보다 윤택한 시민의 삶, 지속 발전하는 안성시를 위한 최선의 방안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번 회기에 계획된 시정 주요 업무계획 청취는 올 한 해 우리 시의 시정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기에 매우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시정 세부계획과 실행 방안을 꼼꼼히 검토하시고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아끼지 말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의원님들의 다양한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주십시오. 또한 의회에 보고한 주요 업무가 시민과의 약속임을 잊지 말고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시정에 대한 명료한 설명과 직문직답을 통한 발전적인 방향 모색으로 시정과 의정활동의 성과를 함께 도출할 수 있는 생산적인 임시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건강은 삶의 균형과 행복을 위한 필수 조건임을 명심하시어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리며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안성시의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의의 대변자로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행복과 시정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대내외적으로 그야말로 다사다난했습니다. 불안정한 국제정세와 국내정세는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시가 처한 현실 또한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지난 2월 3일 용인 SK하이닉스 산단 내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양성∼고삼∼보개 일원을 경유하는 LNG 고압 전용배관 매설 신청을 안성시가 행정절차를 통해 반려를 하였습니다. 안성시의 인접 시인 용인지역에서는 1일 500톤 규모의 자원회수시설 확충사업 추진, LNG화력발전소 6기 설치 추진, 액화천연가스 열병합발전소 건설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진 사업들로 인한 인접, 접경 지역인 안성시에 초래되는 악영향은 수치로도 가늠, 환산할 수 없을 정도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닐 것입니다. 안성시와는 사전의 협의도 없이 일방통보식으로 진행되는 용인지역에서 벌어지는 행태들에 대한 안성시의 단호한 대처가 필요할 것입니다. 아울러 안성과 아무 관련 없는 접경 지역의 일방적인 이익을 위해 안성시가 멍에를 짊어질 일들이 발생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필찰! 판단할 때 직접 사실을 철저하게 살피고 결정하라는 뜻입니다. 지금 필찰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안성시와 시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혼신의 힘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위기와 어려움은 늘 존재하였고 이러한 상황들을 슬기롭게 극복했을 때 우리는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오래된 성벽이 튼튼한 것은 다양한 돌들이 서로 기대어 지탱하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목소리가 공존하고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질 때 창의성과 역동성이 살아나 그 힘으로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성장의 꿈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당면한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낼 것이며 긍정의 힘을 사방으로 전파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아무쪼록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열정과 지혜를 함께 모아야 하겠습니다. 따뜻한 동풍이 언 땅을 녹여 꽃을 피우려는 지금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리는 이번 임시회가 새로운 희망의 신호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제8대 의회, 민선 8기 시정도 어느덧 중반을 넘어 종반부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올 한 해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드립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보다 윤택한 시민의 삶, 지속 발전하는 안성시를 위한 최선의 방안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번 회기에 계획된 시정 주요 업무계획 청취는 올 한 해 우리 시의 시정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기에 매우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시정 세부계획과 실행 방안을 꼼꼼히 검토하시고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아끼지 말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의원님들의 다양한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주십시오. 또한 의회에 보고한 주요 업무가 시민과의 약속임을 잊지 말고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시정에 대한 명료한 설명과 직문직답을 통한 발전적인 방향 모색으로 시정과 의정활동의 성과를 함께 도출할 수 있는 생산적인 임시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건강은 삶의 균형과 행복을 위한 필수 조건임을 명심하시어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리며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한효경 이상으로 제22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고 안정열 의장님 주재로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11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