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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9회 안성시의회(임시회)

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회의록

제4호

안성시의회사무과


일  시 : 2025년 2월 18일(화) 10시 00분  개의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1. 심사된 안건
  2.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안성시장제출)(계속)
  3.      o 건축과
  4.      o 주택과
  5.      o 환경과
  6.      o 자원순환과
  7.      o 산림녹지과
  8.      o 상수도과
  9.      o 하수도과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최승혁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계속해서 2025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안성시장제출)(계속) 

(10시01분)

○위원장 최승혁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o 건축과 
○위원장 최승혁  그러면 먼저 건축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원 건축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 김지원  안녕하십니까? 건축과장 김지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 최승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도 건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소개 및 인사)
먼저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정경태 건축행정팀장입니다. 
지중훈 건축민원1팀장입니다. 
김학민 건축민원2팀장입니다. 
권순균 건축지도팀장입니다. 
서국원 건축안전팀장입니다. 
1쪽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쪽 2025년 부서목표는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과 신속하고 적극적인 건축행정 처리, 위반 건축물 행위 근절,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 및 지원서비스를 강화하여 신뢰받는 건축행정 실현으로 시민이 행복한 안성을 만들고자 합니다. 
먼저 4쪽 건축과 신규사업으로 건전한 광고문화를 위한 간판정비 및 교육·홍보 추진입니다. 폐업 이전으로 장기간 방치되어 강풍, 집중호우 등 풍수해 위험에 취약하거나 도시미관을 해치는 주인 없는 간판을 정비하고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한 교육홍보와 옥외 광고 사업자와의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건전한 광고문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6쪽 전자게시대 시범사업 추진입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통시장, 소상공인 및 공익광고 표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억 4000만 원이며 공도시외버스터미널과 안성 종합버스터미널 2개소에 각각 전자게시대 1기씩을 설치하여 5월부터 시범 운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8쪽 안성시 건축환경 안전 강화 지원으로 경기도 안전예방 핫라인 신청대행 서비스입니다. 안전관리 대상을 건축공사장에서 노후건축물까지로 확대 관리하고자 하는 사업이며 경기도 안전예방 핫라인 운영 시스템 중에서 노후주택, 건물 등 시설물 관련 생활안전 신고 신청을 대행 서비스해 주는 겁니다. 민원 접수 신청대행 및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해결방안을 제공하는 컨설팅으로 생활권 주변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위험요소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0쪽 건축과 계속사업으로 건축관련 업무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입니다. 건축 행정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건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건축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관련 전문가를 활용한 교육 및 현장 견학 중 올해는 5월과 11월 2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1쪽 불법 광고물 연중무휴 정비입니다. 불법 광고물 정비반 상시 운영으로 관내 주요 도심지 일원, 38국도변 등 주요도로 일대를 정비하고 불법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연중 실시하며 관내 주요 도심지 풍선형 간판을 연 2회 이상 정비할 계획입니다. 불법광고물에 적힌 전화번호로 불법광고물임을 반복적으로 안내하는 불법유동 광고물 자동경고 전화발신 시스템 운영 및 대덕면 내리와 옥산동 일원에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사업을 실시하여 민원 불편해소 및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추진성과로는 2024년 한 해 동안 총 4만 3350건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하였으며 아파트 분양 현수막 등 15건에 대하여 1억 693만 1000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 건축행정 민원서비스 운영입니다. 첫 번째로 가설건축물 설계도면 작성 지원 서비스로 설계도면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일반 시민 및 사업주를 위하여 가설건축물 축조신고에 필요한 배치도 및 평면도 등을 대신 작성해 주는 사업입니다. 두 번째로 건축신고 효력상실 사전예고 시행입니다. 건축신고 후 1년 이내에 착공하지 않아 효력 상실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효력상실 1개월 전 효력상실 예정일을 SMS로 민원인에게 사전 통지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신축건축물 건축물대장 무료발급 서비스로 건축물 사용승인을 득한 단독주택에 대하여 건축물대장을 작성하여 별도 신청 없이 건축물대장을 무료로 발급하여 주소지로 발송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건축행정 민원서비스로 건축주의 비용절감 및 재산손실을 예방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4쪽 위반건축물 예방을 위한 관리 강화입니다. 매년 증가하는 위반행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조사목적, 기간, 대상 등을 포함한 실태조사를 추진하는 사항으로 유동인구 밀집지역 내 건축물 조사, 건축물의 공개공지 점검, 다가구주택 방 쪼개기 조사, 관련 부서 기관과 합동점검에 대한 세부 계획을 수립하여 정비하고자 합니다. 홍보방안으로는 주민회의 및 각종 행사에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건축사 협조를 통한 불법행위 예방 안내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5쪽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점검 확대입니다. 사업기간은 연중 사업으로 대상은 관내 건축공사장 건축 관계자 및 일반시민으로 총사업비는 560만 원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건축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테마별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건축공사 관계자 안전교육 및 건축안전 메신저 등을 운영하는 내용입니다. 관내 건축공사장 안전사고예방 및 안전한 건축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의식 수준제고와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도 추진실적은 건축안전 메신저 운영으로 63개의 현장, 관계자 72명이 참석하여 건축공사장을 상시 관리하였으며 또한 연중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479건의 현장 안전조치 및 예방 등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17쪽 옥외광고물 폐업 경유제 도입입니다. 폐업 후 방치되는 간판이 없도록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폐업 시 간판철거 안내를 하도록 기존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에서 폐업 경유제를 추가하여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8쪽 건축민원 업무 처리기간 단축 등입니다. 건축사 간담회를 상·하반기로 개최함으로써 건축사와의 소통 협력을 강화하고자 하며 안성시와 안성지역 건축사회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금년부터는 매월 정례화 운영함으로써 건축민원 업무처리 기간 단축에 힘쓰고 시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건축행정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승혁  김지원 건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발언권을 얻은 다음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배석하신 관계 공무원께서는 발언이 필요한 경우 위원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으신 후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관실 위원님.
이관실 위원  네, 이관실 위원입니다. 
건축과 신규사업 전자게시대 시범사업에 관련돼 있어서 한번 여쭙겠습니다. 지금 이게 2억 4000만 원 정도 총사업비로 하시는 거고 공도 터미널하고 안성 종합버스터미널 인근에 하실 계획인 것 같아요. 이 전자게시대에 대한 내용을 설명 좀 자세하게 해 주세요. 담당 팀장님 말씀하셔도 될까요?
○위원장 최승혁  말씀하십시오.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건축행정팀장 정경태입니다. 
전자게시대 설치는 기존에 현수막으로 홍보를 했던 사항을 그런 현수막에 대한 사항을 제한을 하고 전자게시대에 홍보 게시를 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이고요. 이것은 법에 전자게시대 표출될 수 있는 사항은 소상공인 그리고 전통시장 상인들로 한해서, 공익광고 포함해서 그렇게 지금 홍보를 하게 됩니다.
이관실 위원  그러면 여기에는 소상공인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이 위주로 그러면 올리게 되는 건가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네, 그렇습니다.
이관실 위원  그럼 여기에 보시면 내용에 세부 운영 사항에 보시면 광고구좌하고 구좌배분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광고구좌는 표출되는 횟수를 말하는 거고요. 그래서 이게 한번 표출되는 게 15초까지 표출을 할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고 그것을 일주일 단위로 해서 수수료는 약 3만 원 정도 책정을 했지만 이것은 예상치인 거고요. 그것은 좀 더 구체적으로 저희가 판단을 할 거고 지금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시군은 개략적으로 약 6만 원 이상 단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시에서는 보다 더 저렴하게 하기 위해서 직영 체제로 가면서 좀 더 운영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해서 단가를 낮추려고 생각 중입니다.
이관실 위원  그러면 이것은 건축과에서 직접 운영을 하신다는 말씀인가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네, 그렇습니다. 직접 운영을 할 생각입니다.
이관실 위원  그럼 소상공인하고 전통시장으로부터 받는 것도 건축과가 하고.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네. 직접 저희가 접수를 받아서 송출까지 저희가 직접 할 계획입니다.
이관실 위원  그렇군요. 이게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공모사업인 것 같은데 여기에서 그러면 전부 100% 다 지원되는 사업인가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2억 4000만 원 모두 지원받아서 설치되는 사업입니다.
이관실 위원  네. 전자게시대를 사용을 하면 아무래도 소상공인이나 전통시장에는 굉장히 좋은 반응으로 보이고 더더군다나 현수막을 제작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사항이 있어서 금액도 사실은 저는 3만 원보다 더 낮으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이분들이 굉장히 열악한 상황에서 지금 홍보라는 걸 아예 접해 보지 않으셨던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손쉽게 들어갈 수 있으면 더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수수료는 조금 낮추는 방법도 한 번 더 생각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관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승혁  방송 송출 문제가 있어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3분 회의중지)

(10시28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승혁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근배 위원님.
박근배 위원  전자게시대 시범사업 여쭤보겠습니다. 2억 4000만 원 절감하신 것 감사드리고 게시대 폭과 길이 좀 알 수 있습니까?
○건축과장 김지원  건축과장 김지원입니다. 
표출되는 판은 가로, 세로 말씀하시는 거죠? 지표면에서 기둥까지는 6m고요. 그 위로 가로, 세로는 가로가 4.8m, 세로가 2.8m 그래서 6m+2.8m 해서 총 끝까지는 8.8m입니다.
박근배 위원  이게 시청자분들이 주로 차량의 승차인원이 되겠네요? 보행자는 볼 수 없는 거죠? 위치상으로 그렇고.
○건축과장 김지원  네.
박근배 위원  공도도 그렇습니까?
○건축과장 김지원  네. 똑같습니다. 표준규격입니다.
박근배 위원  말씀하시겠어요, 팀장님?
○위원장 최승혁  네, 말씀하세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건축행정팀장 정경태입니다. 
지금 가사동에 있는 위치는 아무래도 보행자 위치보다는 차량의 탑승객 위주로 시야가 그렇게 형성이 돼 있고요. 공도 같은 경우에는 도보로 이동하신 분들도 충분히 식별할 수 있는 정도로는 가능합니다.
박근배 위원  네, 맞습니다. 외곽도로에 보시면 차량 속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 혹시 아세요? 그 속도로 예를 들어 70㎞, 80㎞ 갔을 때도 이 화면에 나오는 활자를 볼 수 있습니까?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지금 말씀하신 가사동에 위치한 곳은 거기가 교차로 부분입니다. 그래서 신호대기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정차한 차들이 많고 교차로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상 차량 속도가 감소되는 지점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선정한 이유가 그런 부분에 시안성을 더 높다고 판단이 돼서 그렇게 했고 또 옥외 광고 관련된 심의할 때 공모사업 심사할 때 심사위원들도 그 점에 대해서 점수를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활자가 중요한 게 물론 주행 중에도 활자가 크면 볼 수 있거든요. 내혜홀광장 앞에 소통협치에서 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는 전달사항은 무지 많거든요. 저도 보려고 하는데 그 몇 초 간격으로 넘어가는지 모르겠지만 다 못 봅니다, 너무 적기 때문에. 이 점은 감안해 주셔서 혹시 하실 때 광고가 잘 돼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드리거든요. 고맙습니다. 주인 없는 간판 정비하시는데 저도 지나가면서 건물에 보면 ’10년, ’20년 때 있었던 간판 달린 데가 간혹 있거든요. 물론 돌출간판이 아니라 강풍에 큰 문제 없는데 돌출간판일 때는 정비가 필요한 경우 있는데 혹시 10층 이상은 의도적으로 배제시킨 건가요, 선정에서?
○위원장 최승혁  네, 말씀하세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건축행정팀장 정경태입니다. 
아무래도 10층 이상의 정비는 장비를 요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사실상 저희가 장비 해서 하기는 사업비 문제도 있고 해서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정비가 좀 용이한 부분 위주로 해서 정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박근배 위원  그럼 10층 이상 제외된 건물주한테는 어떻게 통보 가서 어떻게 해결합니까?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우선적으로 저희가 주인 없는 간판 관련돼서 정비대상은 주요 도로변에 지주이용간판 위주로, 그러니까 건물에 부착되지 않은 간판 위주로 해서 정비를 해 나갈 생각입니다.
박근배 위원  과장님, 간판이 보행자 낙하위험 때문에 가장 위험한 게 간판이거든요. 혹시 이것도 점차적으로 하실 거죠?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일단 지주이용간판 우선적으로 진행을 하고요. 건물 부착된 간판은 건물주라든지 관리 책임자가 있기 때문에 그게 없어서 지금 문제가 되는 간판 위주로 지금 정비를 할 생각입니다.
박근배 위원  네, 고맙습니다. 그리고 가설 건축물 사전알림제 되게 좋은 업무인데요. 이게 1년 유효기간이 있고 2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까? 가설건축물 유효기간이 됩니까? 신청을 2년까지도 됩니까, 혹시?
○건축과장 김지원  가설건축물 유효기간은 2년입니다. 2년 하고 연장입니다.
박근배 위원  그럼 1년 한 번 알림 받고 또 2년째도 알림받고 두 번 받을 수 있는 거네요?
○건축과장 김지원  그게 아니고 가설건축물은 설계도면을 작성하는 안내 서비스고요. 간단한 부분에 대해서 컨테이너나 천막으로 돼 있는 부분 그다음에 두 번째 건축신고 효력상실 사전예고제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건축신고는 1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신고가 효력 상실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 1개월 전, 1년이 되기 1개월 전에 저희가 SMS 짧은 문자로 안내드리는 사항입니다.
박근배 위원  건축신고도 혹시 신청하면 2년까지도 됩니까? 신고 후에 제 말씀은 1년, 신고를 최초 하고 1년 1개월 전에 사전예고를 받지 않습니까? 못 할 경우에 연장해서 할 경우에 또 받을 수 있습니까?
○건축과장 김지원  연장 신고. 연기 신고 가능합니다.
박근배 위원  이것도 똑같이 사전예고를 받을 수 있습니까, 연장할 때마다?
○건축과장 김지원  아니, 연장할 때마다가 아니라.
박근배 위원  한 번만 받습니까?
○건축과장 김지원  한 번 받고 연장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이분이.
박근배 위원  부산 반얀트리 건축현장 6명 질식사 관련해서 매스컴 보니까 교육 내용도 인지가 안 됐고 서명 확인도 거의 부실하게 한 것 아시죠? 안성도 그런 교육장이 혹시 많이 있습니까? 진행되는 교육장, 안성시에서 관할하는 교육장 또 나가서 확인해야 될 교육장 이런 게 많이 있습니까? 아니면 관계자만 할 수 있습니까, 혹시? 그럼 점검이 가능합니까?
○건축과장 김지원  건축과장 김지원입니다. 
저희가 지금 기본적으로 건축안전 메신저 카카오톡을 활용해서 저희가 안내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교육 자체는 그분들이 하고 있고요. 안전관리계획서를 작성하는 일정 규모 이상 건물들이 있습니다. 그것에 안전관리계획서 안에 그 교육을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 절차, 점검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시에서는 교육과정 중간에 나가서 확인하는 건 없는 겁니까, 그럼?
○건축과장 김지원  그런 건 없고 저희가 상·하반기로 건축 관계자, 현장관리인이나 안전 관리자들을 모아서 교육을 상·하반기로 시키고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승혁  네,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중섭 위원님.
이중섭 위원  네, 이중섭 위원입니다. 
저희가 안성시에 건축사 등록업체수가 45개라고 아까 말씀해 주셨잖아요. 제가 질의한 취지는 다른 게 아니라 안성에 공공건축물을 지금 계속 발주가 돼서 공공건축물, 그다음에 읍면동 청사라든지 이게 계속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계획돼 있고. 이게 사실 안성시 예산이 사실 많이 투여되고 있습니다, 현재. 그런데 현재 어떤 문제가 있냐면 저희가 공공건축물이 나중에 하자가 발생이 되지 않습니까? 기존에 우리 담당 면이라든지 15개 예를 들어서 관련된 면이라든지 공공청사 관련돼서 저희가 위탁을 주다 보니 어떤 맹점이 있느냐, 건물에 하자가 있는 걸 발견을 못 합니다, 사실. 이게 현실입니다. 그러면 사실 이것에 대해서 전문가는 건축 담당 공무원이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전문가는. 거기에 안성시에 있는 건축사협회, 건축사에 등록되신 분들이 아무래도 전문가라고 보는데 비전문가분들이 위탁도 받고 계시고 그다음에 청사 관련된 분들도 그쪽에 관련돼서 업무적인 게 부족하다 보니까 사전에 하자가 된 부분을 우리가 보통 하자증권을 준공이 나면 하자증권까지 다 완료가 된 상태에서 준공이 되는데 그런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러면 안성시에서 발주하고 있는 공공건축물이라든지 저희 발주하는 공사는 이후에 관리시스템이 부족한데 이게 대책이 좀 없을까요? 저는 이러고 싶어요. 지금 저희가 안성시에 건축사분들이 두 가지를 여쭤보고 싶은데 하나는 저희가 일반 건축물, 개인건축물 같은 경우는 건축사협회에서 보통 안성시에서 설계를 하고 또 안성에 있는 건축사분들이 감리를 하고 있죠? 감리는 돌아가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차피 감리도 위탁을 하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제가 봤을 때는 그분들하고 협업을 해서 지금 공공건축물 문제는 한번, 지금 너무 많은 건축물을 짓고 있는데 관리 문제의 문제가 많다 보니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미양면 청사 그다음에 원곡면 청사를 예를 들겠습니다. 그냥 1년도 안 돼서 계속 비가 새는 거예요, 쉽게. 이분들이, 감리라는 분이 우리 공공청사는 감리가 책임감리입니까, 시공감리입니까?
○건축과장 김지원  면적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상주감리나 책임감리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중섭 위원  보통 상주감리, 책임감리로 하고 있잖아요.
○건축과장 김지원  네, 그렇습니다.
이중섭 위원  감리자분들이 외부에서 공공건축물 어떤 식으로 저희가 관리하는 건가요?
○건축과장 김지원  저희가 민간인 건축물에 대해서는 인허가나 감리.
이중섭 위원  민간인은 말고 그냥 공공건축물.
○건축과장 김지원  공공건축에 대해서는 저희가 별도로 저희 건축과에서는 관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이중섭 위원  저는 그러고 싶더라고요. 이게 문제가 많은데 예를 들어서 본 건물, 여기 건물에 보면 옥상을 올라가면 아직도 우레탄 방수가 안 되어 있는데 문제는, 가장 좋은 게 뭐냐면 문제가 아니라 방수가 기가 막히게 잘되어 있는 거예요, 쉽게. 비가 안 샙니다, 지금 건물이. 그만큼 그전에는 그렇게 나름대로 감리도 분명히 있을 텐데 그렇게 충분하게 공사가 되는데도 멀쩡하게 새로 지은 건물들이 다 문제가 돼서 있는데 제가 봤을 때 이거 눈에 보이듯 앞으로 계속 이런 문제가 생기면 거꾸로 지금 만약에 우리 공공건축물을 외부에 감리를 줄 것 같으면 저는 그것부터 뜯어고쳐서 안성 지역업체의 건축사협회에 감리를 줘서 그분들한테 책임지고 할 수 있도록 권한을 저희도 같이 줘서 하는 게 바람하지, 지금 말씀하신 책임감리를 다 외부에 발주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현재? 그것을 안성에 있는 건축사협회에 팀을 구성해서 책임감리로 맡겨놓으면 제 생각에는 하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혹시?
○건축과장 김지원  건축과장 김지원입니다. 
지금 건물을 짓고 나면, 건축을 짓고 나면 건물관리자가 다 있습니다. 건축물 관리법에 의해서 지정을 하게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은 민간 부분이고 공공건축에 대해서도 이 청사관리, 저희 안성시청 같은 경우는 회계과 청사관리팀에서 관리하듯이 그렇게 관리해야 하는 게 맞고요. 그다음에 관내 건축사들한테 감리를 줘라, 그것은 책임감리 요건이나 상주감리 요건들이 있습니다, 건축사법에 따르면. 그런데 그 요건들이 되는지 그것부터 확인이 돼야 하는데 그것은 저희가 아직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안성시 관내 건축사 45개 중에서 누가 책임감리를 할 수 있는 요건이 되는지, 상주감리를 할 수 있는 요건이 되는지는 그것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중섭 위원  하도 답답해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왜냐하면 건물들이 저희가 문제가 계속 생길 수 있는 요지가 많아서 안성시에 있는 건축사협회에 저희가 책임도 질 수 있고 그다음에 나중에 이후에도 감리문제에서 본인들도 감리를 맡게 되면 나름대로 책임지고 감리를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바람직하게 안성시에 맞게끔 조례를 개정하든지 해서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진행은 해야 되겠지만 그래서 한번 제안을 드려본 겁니다. 여기까지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승혁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윤희 위원님.
황윤희 위원  전자게시대요. 이게 기존에 현수막게시대는 여러 개의 현수막이 걸려있는데 전자게시대는 한 번에 한 광고만 나오는 그런 시스템인 것 같은데 맞나요? 기존에 게시대는 현수막을 여러 개를 걸잖아요, 6개인가. 그런데 이 전자게시대는 한 화면에 한 광고씩만 나가는 거죠?
○위원장 최승혁  팀장님, 말씀하세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건축행정팀장 정경태입니다. 
네, 맞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리고 이거 그때 사이즈도 아까 가로세로 4.8m에서 2.8m 이러면 훨씬 기존의 현수막보다 큰 거네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네, 그러니까 한 업체에 대한 송출이 나가는데 그게 15초 정도 계속 나가면서 로테이션되는 겁니다.
황윤희 위원  그 기존에 일반게시대 6단짜리 그것은 하나에 설치비가 얼마인가요?
○건축과장 김지원  건축과장 김지원입니다. 
그것은 한 1500만 원에서 2000만 원 사이 들고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1500만 원에서 2000만 원. 그러면 어쨌든 전자게시대가 굉장히 더 단가가 센 것은 맞네요?
○건축과장 김지원  네, 센 것은 맞는데 더 많은 부분을 송출할 수 있죠.
황윤희 위원  아, 그런가요? 이거 유지, 그 전기세 같은 게 계속 나오는 거죠? 그거는 어느 정도 규모인지.
○건축과장 김지원  아직 그것까지는 계산을 못 했는데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건축행정팀장 정경태입니다. 
그 유지비는 전기료, 통신료 해서 기기당 약 그러니까 전기료 20만 원, 통신료 20만 원 정도 맥시멈으로 보고 약 40만 원, 1기당 그렇게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월 그런 건가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네, 그렇습니다.
황윤희 위원  월 40만 원씩 들어가는 거고 설치하는 인건비 떼야 되는 인건비, 폐기비용 이런 것 자체는 좀 전체적으로는 줄어든다고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거네요. 알겠습니다. 아까 그 수수료 다른 지역은 6만 원도 받는다는데 저희는 최대한 저렴하게 해서 많이 활성화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향후에 기존 아날로그식 게시대보다는 이런 좀 더 예산이 들지만 점점 바꿔나가야 할 것 같은 분위기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살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궁금한 게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하시는 거잖아요. 연중사업비 300만 원 책정을 하셨는데 혹시 ’24년도에 보상금 나간 게 있나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건축행정팀장 정경태입니다. 
네. 작년에 보상비가 총 28만 원 나갔습니다.
황윤희 위원  28만 원. 이것은 일반시민들이 예를 들어서 수거하면 주는 건가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네, 맞습니다.
황윤희 위원  28만 원이면 많은 숫자는 아니네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네.
황윤희 위원  건수로는 몇 건인가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지금 총 5번 정도 나간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여기 보상금이 현수막 2000원, 벽보 500원, 전단지 100원 이런 식으로 있는데 만약에 어쨌든 저희가 300만 원 책정했다가 28만 원밖에 안 나간 거잖아요. 보상금도 조금 올려도 괜찮을 것 같은데.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보상비도 보상비인데 아무래도 이게 그 소요되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조금 많이 나갔었는데 작년부터 굉장히 급격히 현수막 자체도 많이 저희 시가 많이 줄었고요, 불법 현수막이. 그러다 보니까 시간 대비 금전적으로 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황윤희 위원  네, 아예 올리든가 아예 없애든가 그런 방식이 나가겠네요. 아파트 분양광고 과태료 15건에 1억이 넘는 과태료가 부과됐는데, 지난해에. 이게 다 들어옵니까, 과태료. 제대로 납부되나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100% 들어오지는 않는데 80% 이상은 납부되고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과태료가 꽤 많아서 여기에 대한 반발 같은 것들은 없나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과태료 부과할 때 어느 정도 반발이 있긴 한데 저희가 정확한 근거 자료를 대고 부과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불만은 있을 수 있지만 그 이후에는 그런 불만은 없었습니다.
황윤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옥외광고물 사전 경유제 도입하시는 건데 이게 폐업할 때 간판을 방치하면 이것도 과태료가 있는 건가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폐업하시는 분들이 그 부분을 묵과를 하고 물론 그 사업장 폐기, 폐업에 대한 것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데 그 부분을 좀 상기시켜 드리기 위해서 폐기된 대로, 저희가 폐업할 때도 안내하는 그런 절차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황윤희 위원  그러면 강제성 같은 것은 없는 거네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네, 그렇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러면 만약에 방치됐으면 그냥 시에서 알아서 철거하는 상황인 건가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일단은 그 일차적으로 광고주가 철거에 대한 의무는, 철거를 해야 되는 거고 아니면 새로운 업종이 들어오게 되면 자연적으로 간판을 교체하게 됩니다. 저희가 사전 경유제 인허가, 처음 사업 인허가할 때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이제 기존 것은 제거를 하고 새로운 또 광고물을 설치하고 이렇게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러면 어쨌든 폐업 때, 폐업을 신고할 때 우리가 광고물에 대해서 안내를 한다는 그런 의미가 있는 거네요.
○건축행정팀장 정경태  네, 그렇습니다.
황윤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승혁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축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o 주택과 
○위원장 최승혁  다음은 주택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류연광 주택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과장 류연광  주택과장 류연광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택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소개 및 인사)
먼저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조재성 주택행정팀장입니다. 
당용원 공동주택감사팀장입니다. 
박선영 주거복지팀장입니다. 
한금택 건축물관리팀장입니다. 
1쪽 일반현황 및 2쪽 부서목표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쪽 신규사업으로 공동주택 관리규약 사전검토제 운영입니다.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관리규약 제·개정 시 관리규약 초안에 대하여 신고 전 조문을 면밀히 검토하여 개선안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2025년 1월에 운영 안내를 거쳐 연중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쪽 건축물 해체신고 의무화 안내입니다. 모든 건축물은 해체 전 건축물 해체 신고 대상으로 건축물 해체 시 안전사고 예방 및 위반행위 근절을 위하여 리플렛 등 홍보물을 제작하여 연중 홍보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쪽 계속사업으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운영입니다.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현장 공정별 골조공사 단계부터 입주 전까지 총 4회에 거쳐 건축·토목·전기·소방 등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를 구성하여 입주예정자들과 합동으로 점검하는 사항으로 1차 골조공사 중 1개 단지, 2차 골조완료 단계 2개 단지, 3차 사용검사 전 4개 단지, 4차 입주예정 전 4개 단지 총 11개 단지에 대하여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6쪽 공동주택관리 컨설팅 종합감사입니다. 공동주택 입주민의 알권리 보장 및 투명하고 공정한 공동주택 관리 문화 정착 등을 위해 공동주택 단지에 대해 연중 감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7쪽 공동주택관리비용 보조금 지원 사업입니다. 공동주택단지 공용부분 시설 개선사업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은 총 14개 공동주택단지이며 총사업비 9억 1100만 원으로 연중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8쪽 기초주거급여 지원 사업입니다. 소득인정액 기준중위 48% 이하인 가구에 임차급여 및 수선유지급여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총예산은 102억 7111만 1000원이며 임차급여는 타인의 주택에 거주하면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임차료를 지불하는 자에게 현금을 지원하는 급여이고, 수선유지급여를 주택을 소유하고 해당 주택에 실거주하는 자가가구에 한하여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중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9쪽 안성맞춤 청년주택입니다. 신규 취업·창업, 대학생 등 새로 시작하는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주거안정 기반을 마련하여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25년도 10호를 LH 지역수요맞춤형 매입임대 사업과 연계하여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0쪽 안성시 주거복지센터 운영입니다. 주거복지센터는 주거복지 관련 정보제공 및 상담, 사례관리, 주거상향지원사업 등을 연중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1쪽 농촌빈집정비 사업입니다.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농촌빈집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자원순환과 슬레이트 지붕 철거 사업과 연계하여 진행하며 총사업비 1억 8000만 원으로 60동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2쪽 일몰사업인 구건축물대장 DB구축 사업입니다. 종이대장으로 보관되고 있는 구건축물대장을 DB구축 사업을 통해 관리업무의 효율성 향상 및 건축행정 고도화를 창출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승혁  류연광 주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관계 공무원께서는 발언이 필요한 경우 위원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으신 후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관실 위원님.
이관실 위원  이관실 위원입니다. 
2가지만 여쭙겠습니다. 공동주택 관리규약 관련되어 있어서 사전검토제를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공동주택이라면 모두 다 이 관리규약을 제정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주택과장 류연광  의무단지만 제정하고 있습니다.
이관실 위원  의무단지란 어떤 건가요?
○주택과장 류연광  20세대 이상으로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단지하고요.
이관실 위원  네, 담당 팀장님 말씀하실까요?
○공동주택감사팀장 당용원  공동주택감사팀장 당용원입니다. 
일단 300세대 이상 아파트하고 그다음에 150세대 이상의 승강기가 설치되거나 중앙집중식 난방방식이 설치된 아파트를 말하고요. 그다음에 주상복합건축물 같은 경우 150세대 이상이 해당이 됩니다.
이관실 위원  그러면 대체적으로 지금 150세대 이상이 되는 것은 거의 이제 이 관리규약을 만들어서 운영을 해야 되는 거네요?
○공동주택감사팀장 당용원  네, 맞습니다.
이관실 위원  그러면 이게 이제 거의 다 제정이 되어 있는 상황인가요?
○공동주택감사팀장 당용원  그렇죠. 일단 준공이 나서 입주를 하게 되면 관리규약을 제정을 하게 됩니다. 그 이후에 변경사항이 생기면 변경신고를 하게 되는 거고요.
이관실 위원  그러면 여기 주택과에 와서 그러면 제정했다면 제정신고를 해야 되는 거고 변경했으면 변경신고를 해야 된다는 말씀인 거죠?
○공동주택감사팀장 당용원  네, 30일 이내에 보는 변경신고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관실 위원  그렇게 했을 때 여기에 대해서 표준안이라든가 개선안을 갖다가 얘기해 주시고 미리 제정이 됐을 때 어느 정도 법적 효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는 말씀인 건가요?
○공동주택감사팀장 당용원  네, 맞습니다. 일단 제정이나 개정을 할 때는 경기도 관리규약 준칙이라는 게 있는데 그것을 토대로 해서 아파트 사정에 맞게 제·개정을 하고 그것에 따라서 신고를 하게 되는데 그 사전검토제를 실시하기 전에는 그냥 자체적으로 하다 보니까 오류라든가 법에 안 맞는 그런 사항들이 있어서 보완이 나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보완 절차를 이행하는데 절차적 부담이라든가 시간적 부담이 생겨서, 또 그 동의 과정이 좀 길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저희가 먼저 신고 전에 사전검토를 개선안을 제시해 주면 그것으로 반영해서 신고를 하게 되는 과정입니다.
이관실 위원  네.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이 개선안 먼저 받고 그리고 나서 입주자 등 과반수의 동의를 얻어서 여기에 신청하게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공동주택감사팀장 당용원  네, 맞습니다.
이관실 위원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또 하나는 공동주택관리 컨설팅 종합감사가 있는데요. 요즘에 대단위 아파트들이 계속해서 세워지고 있는데 입주자대표회의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까지 오랫동안 유지를 해 오신 분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이 굉장히 분쟁이 되게 잦더라고요. 분쟁을 저희가 어떻게 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는데 거기에는 제일 많이 얘기가 나오는 게 사실은 수의계약하는 부분이랑 입찰할 때 이게 제대로 됐는가의 여부인데 이 우리가 종합감사를 하게 되면 보통 1년에 몇 개 정도를 계획하게 되는 건지 팀장님 얘기해도 될까요?
○위원장 최승혁  네, 말씀하세요.
○공동주택감사팀장 당용원  공동주택감사팀장 당용원입니다. 
일단 저희가 실시하게 되는 감사는 3가지 종류로 나뉘게 되는데요. 일단 정기감사가 있고요. 기획감사 그다음에 특정감사가 있는데요. 정기감사 같은 경우에는 이미 사용검사일이 오래된 단지를 우선으로 해서 저희가 하고 있는데 분기별 1개 단지를 선정을 해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기획감사 같은 경우에는 경기도에서 상하반기로 나눠서 어떤 특정 분야에 대해서 지침을 내립니다. 그러면 그 선정 기준에 따라서 저희가 그때 선정을 해서 실시하게 되고요. 그다음에 특정감사 같은 경우는 고질·집단민원이 발생한 단지라든가 입주민 10분의 2가 감사를 요청한 단지에 대해서 하게 됩니다.
이관실 위원  지금 작년 같은 경우는 그러면 총 한 8곳을 한 건가요?
○공동주택감사팀장 당용원  6개 단지를 했습니다.
이관실 위원  6개 단지. 그중에 특정감사는 몇 개 하셨어요?
○공동주택감사팀장 당용원  특정감사는 실시한 실적은 없습니다.
이관실 위원  아, 그래요? 기존에는 여러 아파트들이 계속 문제가 있다고 민원 발생을 얘기를 하셨는데 작년에는 사실 좀 조용했었거든요. 그래서 특정감사가 또 나온 게 있는지 확인하려고 한번 여쭤봤고요. 저희가 특정감사를 실시하게 되면 저희가 할 수 있는 행정조치는 어느 정도선까지가 되는 건가요?
○공동주택감사팀장 당용원  지금은 저희 입장에서는 그냥 지적을 하고 벌을 주는 그런 감사에서 벗어나서 일단 모르고 한 경우들이 많고 기존에 잘못된 관행을 따라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최대한 과태료라든가 벌칙을 주는 것은 좀 지양하고 있고요. 일단은 그것에 대한 교육이라든가 시정명령 그런 정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복해서 발생할 때는 법 기준에 따라서 벌칙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이관실 위원  그러면 벌칙에서 가장 강한 것은 뭐예요?
○공동주택감사팀장 당용원  지금은 과태료.
이관실 위원  과태료 나가는 거 정도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과태료를 이제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이다 보니까 주민분들은 되게 불만을 갖는 게 왜 행정에서 행정이 조금 더 강하게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 그냥 과태료 정도만 하고 게시를 안 하면 우리는 알 수도 없는 것 아니냐? 이런 것들도 굉장히 불만을 많이 제기하시더라고요.
○공동주택감사팀장 당용원  그런 감사 결과에 대해서는 입주민들이 알 수 있게끔 게시를 하고 공고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하고 있고요.
이관실 위원  그러면 그것도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관리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공동주택감사팀장 당용원  네.
이관실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계속해서 얘기를 하시니까 어떻게 보면 주택과에서 해야 할 일들이 점점 많아지시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앞으로도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동주택감사팀장 당용원  알겠습니다.
이관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승혁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윤희 위원님.
황윤희 위원  저희 농촌빈집정비 60동 올해 계획하고 계시는데 이것은 면단위 지역에 있는 빈집인가요?
○주택과장 류연광  네, 그렇습니다.
황윤희 위원  저희 얼마 전에 경기도에서 도시 지역에서도 빈집정비 가이드라인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택과장 류연광  네, 내려왔습니다. 그것은 도시빈집이라고 소규모주택 및 정비에 관한 법률로 하고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저희 안성에 동 지역에도 빈집이 어느 정도 있는지 저희는 아직 데이터가 없는 거죠?
○주택과장 류연광  지금 5가구로 조사를 하고 있고요. 올해 이제 추경에 세워서 다시 용역을 준비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아, 5가구라는 것은 어떻게 나왔나요?
○주택과장 류연광  그게 2020년도하고 ’21년도에 용역보고를 해서 11가구에서 지금 정비하고 나머지 5가구가 남아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 정도밖에 그 당시에 없었어요?
○주택과장 류연광  네.
황윤희 위원  지금은 어떨 것이라고 보세요? 지금도 그 정도밖에 안 될까요?
○주택과장 류연광  조금 더 늘어나지 않을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어쨌든 추경 세워서 전체 용역해서 실태조사는 하신다는 말씀?
○주택과장 류연광  네, 올해 해야 합니다.
황윤희 위원  다른 지역 보니까 도시지역의 빈집들을 철거를 해서 그것을 몇 년 동안, 3년 정도 지자체에서 주차장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더라고요. 그렇게 제공을 했을 때 세제 혜택? 이런 것을 주는 제도들이 있더라고요.
○주택과장 류연광  저기 주차장이나 카페나 문화공간으로 만들어서 사용하긴 하는데요. 저희가 법에서는 3년으로 되어 있고 안성시 조례는 지금 2년인가 1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조례하고 지금 법하고 좀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조례를 정비해야 하는 부분은 있긴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어쨌든 안성시도 점점 주차난이 문제가 되고 있어서 혹시나 도시지역에 좀, 인구밀집지역에 그런 공간이 있으면 몇 면이라도 주차장으로 어느 정도 기간 동안 활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한번 검토해 봐 주시면.
○주택과장 류연광  네, 알겠습니다.
황윤희 위원  감사하겠습니다.
○주택과장 류연광  네.
황윤희 위원  그리고 저희 사회주택 LH에서 하는 것 진척사항 좀 있나요? 설명 좀 부탁드려요.
○주택과장 류연광  지금 LH하고 작년 12월까지 다 해서 105호 정도 확보했고요. 지금 2월이나 3월 초에 인허가 들어오는 것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2월이나 3월에 인허가 들어가고 위치는 옥산동 590번지 그대로 하는 겁니까?
○주택과장 류연광  네, 거기 위치 맞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러면 언제쯤 착공이 들어가면.
○주택과장 류연광  지금 저희가 예상하기는 6월에 착공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러면 준공은 언제인가요?
○주택과장 류연광  준공은 내년 12월 예상하고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내년 12월. 그러면 여기 어쨌든 105호면 여기 모집하는 청년들도 어떤 기준이 있나요?
○주택과장 류연광  지금 그게 원래는 안성에 거주하는 사람만 해야 하는데 지금 협동조합이라는 데서 진행을 하다 보니까 그게 아마 전국 단위로 모집이 될지, 아니면 안성 단위로 모집될지는 아직 협의 중에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이 청년들이 만약에 입주를 하면 어쨌든 임대료 같은 것도 좀 저렴한 거죠?
○주택과장 류연광  네, 한 40%, 50% 정도 쌉니다.
황윤희 위원  일반 임대보다는.
○주택과장 류연광  네, 임대료보다 쌉니다.
황윤희 위원  어쨌든 6월에 착공할 수 있도록 잘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택과장 류연광  네, 알겠습니다.
황윤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승혁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근배 위원님.
박근배 위원  건축물 해체신고 의무화 사전제도 사업 관련해서 여기에 보니까 읍면동하고 이·통장 해체 회의 때 그런 식으로 공지하고 SNS도 하신다고 하시는데 물론 당연히 건축설계사도 하시는 거죠? 제일 중요한 분들인데.
○주택과장 류연광  지금 신고 건과 허가 건이 있는데요. 신고 건 같은 경우는 저희가 설계사무소를 통하지는 않고, 법에서는 설계사무소나 아니면 개인이 신청하는 이런 기준은 없고요. 그런데 저희가 일반인들이 신청할 수 있게끔 양식을 만들어서 일반인이 좀 편하게 신청하게끔 적극 행정을 하고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건축, 건물에 관련된 거니까 건축설계사도 찾아서 상담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런 분들도 모르시는 건축사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이 해체의 의무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공백이 생긴 건지 아니면 그분이 확인을 안 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도 한번 챙겨주시라고 말씀드리고.
○주택과장 류연광  네.
박근배 위원  안성맞춤 청년주택 19세에서 39세 이하, 이 부모의 재산과 상관없이 무주택자면 다 되는 겁니까?
○주택과장 류연광  아니요. 소득 기준이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있는 거죠?
○주택과장 류연광  네.
박근배 위원  그러면 그게 우리 시에 대상이 파악이 됩니까? 얼마 정도의 인원이 계시고 그 정도의 우선순위를 둬서 선정하겠다, 대략적으로 명수가 파악이 됩니까?
○주택과장 류연광  저기 청년이 몇 명인지는 정확히는 파악은 안 되고요. 저희가 LH와 협약을 해서 맞춤형 임대사업을 하게 되면, 모집공고를 하면 대부분 청년들이 많이 신청해서 그것으로 평가를 해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인원수를 다 파악할 수 있는 이런 것은 아닙니다.
박근배 위원  물론 안성시에 거주해야 되는 것은 맞고.
○주택과장 류연광  네, 맞습니다.
박근배 위원  취업하는 것도 맞고, 무주택자여야 되는 것 맞고.
○주택과장 류연광  네.
박근배 위원  그런데 이럴 경우에 같은 동점일 때는 마지막에 어떤 것을 기준으로 정합니까? 똑같이 2명이 있으면.
○주택과장 류연광  안성에 오래 살았던.
박근배 위원  아, 오래 산 기준. 알겠습니다.
○주택과장 류연광  네. 그것으로 많이 정하고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좋습니다. 그 취약계층, 죄송합니다. 이 빈집 정비할 때 사업포기자가 이제 10월, 11월에 집중적으로 속출했거든요? 단어를 속출했다고 하셨는데 원인이 혹시 그달에 거기 왜 속출된 겁니까, 두 달 동안에?
○주택과장 류연광  이게 지금 원인인 것보다는 관리자나 소유자분께서 철거를 해야 되는데 이게 원래 신청은 3월, 4월에 다 해 놓고 12월까지 신청을, 완료를 못 해서 철거 못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경제적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박근배 위원  우연하게 겹친거죠?
○주택과장 류연광  네, 포기하시는 분들이 한 6명 정도 있었습니다, 작년에.
박근배 위원  그분들은 2년 동안 제한되는 거죠?
○주택과장 류연광  올해 또 신청하시면 올해 선정돼서 할 수는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주택과장 류연광  네.
○위원장 최승혁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저도 하나만 여쭤볼게요. 이 주거복지센터 작년에 12월 31일 기준으로 취약계층 주거지원 56건 있거든요.
○주택과장 류연광  네.
○위원장 최승혁  이것 56건 관련된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주택과장 류연광  네.
○위원장 최승혁  그리고 저희 ’24년도에 경기도 전체 전세가율이 72.3% 거든요. 그런데 저희 안성시는 경기도에서 가장 높습니다. 93.9%로 가장 높은데 연립주택이랑 다세대 주택이 좀 많아서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전세가율이 높아지니까 집주인이 전세금을 반환하지 못하는 상황이 더 그만큼 크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경기도에서도 조례를 추진하고 있긴 하는데 저희 안성시도 전세보증 반환보증보험료 조례는 좀 검토해야 되는 것 아니냐. 어쨌든 저희도 청년이 지금 4만 명에 가까운 인원들이 있는데 이분들이 신규 아파트를 들어가지 않고 보통 청년들이라고 하면 연립주택이나 다세대주택으로 좀 싸게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최소한의 안전장치 정도는 만들어 놔야 되지 않냐, 하는 거고. 보통 계산해보니까 보험료가 저희가 전세가가 한 1억 정도로 잡았을 때 보험료가 한 22만 원 정도 나오는 것 같아요. 이 정도는 저희 안성시에서 부담을 해서 피해 방지를 위해서 좀 저희가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냐, 라는 의견을 드리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택과장 류연광  지금 저희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승혁  지금 하고 있어요?
○주택과장 류연광  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해서.
○위원장 최승혁  몇 명 정도 지금 혜택을 받은 거예요?
○주택과장 류연광  작년에 82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위원장 최승혁  그럼 신청은 몇 명 정도.
○주택과장 류연광  신청이 82명 해서 적합한 게 지금 78건 정도 됐습니다.
○위원장 최승혁  더 많은 인원들이 사실 전세에 살고 있을 건데 82명은 조금 작은 것 같거든요. 이게 홍보가 더 돼야 되지 않을까요?
○주택과장 류연광  네, 홍보는 저희가 좀 더 많이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승혁  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네」하는 위원 있음 )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주택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o 환경과 
○위원장 최승혁  다음은 환경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숙 환경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과장 김영숙  안녕하십니까? 환경과장 김영숙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최승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관계 공무원 소개 및 인사)
먼저 보고에 앞서 배석하신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변신숙 환경기획팀장입니다. 
임진환 환경관리팀장입니다. 
윤상근 환경지도1팀장입니다. 
신상철 환경지도2팀장입니다. 
윤진숙 수질총량팀장입니다. 
홍순영 기후대기팀장입니다. 
환경과 소관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 현황 및 2쪽 부서목표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주요업무계획은 신규 사업, 계속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25년 환경과 신규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4쪽 안성시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설립 및 운영입니다. 안성시 탄소중립 기본계획의 시행과 탄소중립 관련 신규 사업의 발굴 및 개발, 시민대상의 실천사업 등의 역할을 하는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설립하기 위하여 6개월분의 사업비 1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지원센터 구성은 센터장, 연구원, 행정직원 2명 총 4인으로 구성할 계획이며 하반기 중으로 지정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쪽 환경영향평가 대상 사업 안내 지원입니다. 어려운 환경영향평가 관련 정보를 시민과 사업자에게 알기 쉽게 안내하여 검토 시기를 놓치거나 허가조건을 미이행하는 사례를 예방하고자 합니다. 상·하반기 각 1회 관련 내용을 전파하고 환경영향평가 사전평가와 설명회, 공청회 안내는 연중 수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조사입니다. 연간 유해화학물질 500톤 이상 취급 사업장 41개소를 대상으로 환경부의 실태조사 협조공문을 발송하여 합동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7쪽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설치 개선 지원사업입니다.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재정이 열악한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장의 안전시설 설치 개선을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8쪽 가축분뇨 양돈농가 정화방류시설 특별점검입니다. 관내 양돈농가 중 51개 정화방류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오염 방류수의 하천 유입을 사전에 방지하고 방류수 수질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9쪽 수질오염총량 사전 검토제 운영입니다. 지역개발부하량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수질오염총량 사전 검토제를 실시하여 개발부하량을 효율적으로 할당하고 협의기간을 단축하여 총량 협의지연으로 인한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0쪽 금석천 생태하천복원사업입니다.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80억 원이며 ’24년 4월경 착공하여 현재 기준 약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금년 12월 말 준공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1쪽 승두천 생태하천복원사업입니다.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41억 1800만 원이며 ’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3쪽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대비한 안성시 환경관리 모니터링 위원 역량 강화 사업입니다. 환경관리모니터링위원회에 참여 중인 안성시 민간위원 3명의 모니터링 역량을 강화하고 사전협의를 통하여 위원회 내실화를 다지고자 추진해온 사업으로 2025년도에도 계속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4쪽 테마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지도단속입니다. 대기, 폐수, 가축분뇨 등 오염물질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연중 집중단속과 교육 등을 실시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비점오염원관리지역 관리대책 시행계획 수립입니다. 안성천 유역이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비점오염물질 유출저감 및 수질 개선을 위한 비점오염원 관리대책, 시행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7쪽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입니다. 안성시 관내 미세먼지 발생원을 분석하여 스마트 환경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안성시만의 미세먼지 관리대책을 수립·추진하여 지난 2023년 대비 ’24년도 미세먼지 농도가 17% 이상 감소되었습니다. ’25년도에도 안성시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통하여 청정한 대기질이 되도록 지속 관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0쪽 스마트 환경관리시스템 대시민 공개 서버 구축입니다.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성시 지역별 대기질 현황과 예측 데이터를 대형 전광판이나 사이니지, 홈페이지에 공개함으로써 시민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등에 시민들이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안내하여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승혁  네, 김영숙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관계 공무원께서는 발언이 필요한 경우 위원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으신 후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근배 위원님.
박근배 위원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말씀드리는데요. 여기 결과를 보면 문제점도 같이 포함돼 있는데 우리 시의 자체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게 결론이거든요. 예전에 어떤 민원인분한테 받았는데 그 당시 때는 제가 이게 허무맹랑한 말씀인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앞으로는 우리 시에 유리 돔을 설치해야 될 때가 올 것이다.”라는 걸 말했거든요?
○환경과장 김영숙  네?
박근배 위원  유리 돔 있죠. 사우디 왕자가 도시를 몇백조 들여서 똑같이 하듯이 이런 걸 자체 노력만으로 어렵다는 것은 그냥 영향을 받고서 살아간다는 그런 좀 패배감도 있거든요. 원인이 물론 외부 영향이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어디라고 보세요, 과장님?
○환경과장 김영숙  저희가 검토하는 요인은 실질적으로 외부요인이 50∼70%는 외부요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중국발에 있는 북서풍으로 인해서 오는 외부 영향, 또 서해안에서 오는 항만이나 대형트럭으로 인한 그런 외부적인 요인이, 그리고 또 저희 지리적인 요건으로 했을 때 바람이 불어왔을 때 지금 금북정맥에 가려져서 정체되는 현상 이런 외부요인이 큰 요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예전에 몽골고원에서 사막화로 인해서 저희가 예전에 미세먼지 말고 그런 게 있었는데 그때 당시에 어떤 모기업에서 나무 한 그루, 한 그루 심는 운동이 벌어져서 아마 지금은 녹화사업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라도 할 수 있다면, 저희가 무방비로 기다릴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대책을 뭐 국가 단위로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건요. 그런데 그건 국가가 우리 시를 신경 안 쓴다면 우리 시도 그냥 바람길숲 같은 내부적인 것만 했을 때는 차원이 다른 게 아닙니까, 이게? 그래서 이런 아쉬운 점을 갖고 질의하는데요. 뭐 예를 들어 서쪽에서 불어온다는 걸 감안했을 때 공도 쪽에 어떤 방지책이라든가 그걸 고민하셔서 녹화사업이라든가, 미세먼지가 워낙 상층부로 넘어오기 때문에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으니까 내부적으로, 또 30% 정도는 내부요인에도 기인된 거니까요. 그런 것에 대해서도 대책이 또 있으세요?
○환경과장 김영숙  내부요인은 이제 여기 자료에도 있지만 저희가 비산먼지에 대한 내부요인이 있다고 하면 공사장에 있는 비산먼지를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이런 것에 대한 것도 저희가 저감조치 내리기 전에 방지시설 충분히 한다든지 아니면 저희가 지도점검을 해서 먼지에 대한 저감을 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요. 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수목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더 나무를 많이 심는다든지 이렇게 해서 좀 더 저감하는 요인도 있고. 또 도로 이용하는, 도로 수송에 대한 사항들은 줄일 수 없지만 저희가 다른 뭐 폐기물 소각이라든지 생물성 연소를 할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점검을 통해서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근배 위원  작은 예로, 저 시간이 너무 많이 갔는데 혹시 다른 질의 있으시면 제가 끊겠습니다.
○위원장 최승혁  계속하세요.
박근배 위원  쌍용아파트에 보면 뒤쪽에 큰 나무가 심겨 있어서 그게 방풍림도 되고 먼지도 차단하는 역할이 있거든요. 뭐 유리를 씌울 수 없지만 그런 사업을 하게 되면 일단 거기 사시는 분들은 그걸로 인해서 심리적 위안도 받고 그렇게 앞으로 사업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환경과장 김영숙  저희가 지금 미세먼지도 그렇지만 탄소중립과도 연계가 되는 사항으로 탄소를 좀 줄이기 위해서 저희 수변공원에 각각의 나무를 심는 사업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들이 있거든요. 병행해서 같이 추진할 사항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박근배 위원  마지막으로 그렇다면 적극적인 방어가 안 된다면 개인 소극적인 방어가 돼야 되는데요. 그러면 개인 마스크뿐이 없거든요. 그런 바코드를 이용해서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지금 시행되고 있습니까, 그게?
○환경과장 김영숙  그건 저희가 환경관리시스템을 구축해서 시민들이 언제든지 오염원을 지금 예상을 해서 대비할 수 있는 것들,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 겁니다.
박근배 위원  네, 잘 좀 준비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승혁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윤희 위원님.
황윤희 위원  탄소중립지원센터 설립하겠다고 하시는 거잖아요.
○환경과장 김영숙  네.
황윤희 위원  그래서 하반기 6개월 사업비 1억 원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이건 저희가 시에서 지정을 하기만 하면 되는 건가요?
○환경과장 김영숙  이제 지정을 해서요. 지정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작년도에 경기도 기본계획이 늦게 나오면서 저희 안성시 기본계획을 아직 경기도에 제출 못 했습니다. 올 4월까지 제출을 해야 되거든요. 그 제출하는 시기를 감안해서 저희가 6개월의 예산을 지금 지정하는 예산을 정한 건데요. 이제 지정을 하게 되면 거기에서 지금 우리가 향후에 어떤 저감시설을 할 건지에 대한 발굴, 뭐 이런 것들 여러 가지에 대한 사업을 추진을 하려고 이제 지정을 하는 겁니다.
황윤희 위원  그럼 지정하면 계속 이렇게 운영이 되는 거잖아요.
○환경과장 김영숙  네.
황윤희 위원  여기 1억 원에 그럼 인건비도 들어 있는 건가요?
○환경과장 김영숙  인건비입니다.
황윤희 위원  이게 다 인건비인가요?
○환경과장 김영숙  네.
황윤희 위원  그러면 어쨌든 총 4명의 인원을 조직을 구성으로 해서 재단이나 연구원이나 대학교 쪽에 심사를 하셔서 그중에 한 군데를 지정을 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환경과장 김영숙  저희가 다른 데 같은 경우에 재단이나 학교 이런 데에 지정을 해놨는데 실질적으로 박사님 한 분 정도만 하기 때문에 운영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따로 별도로 지정 절차를 밟아서 센터를 지정하는 겁니다.
황윤희 위원  네. 다른 지역에도 다 탄소중립센터 설치가 되는 그런 경향이 있는 건가요?
○환경과장 김영숙  지금 경기도에서 10개 정도 지정돼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10개. 어쨌든 그러면 탄소 저감하는 정책이나 시설 발굴하는 이런 역할들을 하게 된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는 건가요?
○환경과장 김영숙  네.
황윤희 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제는 탄소중립이 목전에 와서 공공 부분에서 어쩌면 더 수월하게 탄소중립시설들을 많이 설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잘 지정하셔서 성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과장 김영숙   네, 알겠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리고 수질오염총량 사전 검토제라고 있는데요. 신규 사업인 것 같은데 이해하기를 지역개발 부하량이 총량이 있는 모양, 맞나요?
○환경과장 김영숙  저희 안성시가 특성이 다른 어디 시에 있는 것보다 3개 수계 총량에 지금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진위천 유역, 또 금강수계 유역으로 해서 칠장리, 두교리 쪽에 총량규제를 받고 있고요. 그리고 한강수계 이렇게 세 군데 총량을 지정을 받고 있고요. 10년 동안에 개발할 수 있는 목표치가 있습니다. 그 목표치 수질기준을 달성하기 위해서 시군별로 할당을 줍니다. 그래서 그 개발 할당 부하량이 저희가 10년마다 한 번씩 배정을 받는데 그 할당을 개발사업할 때마다 그 지역에 할당을 해 주는 제도가 있거든요. 그게 총량할당제도인데 그것을 잘 몰라서 어떤 개발사업을 할 때 어느 사항인지 몰라서 있는 것들을 저희가 좀 미리 사전검토, 공장이 설립될 때 이제 미리 이 공장이 입지가 가능한지, 아닌지 이걸 검토하는 게 사전검토하는 것처럼 저희도 사전검토를 해 주겠다는 겁니다.
황윤희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면 공장이 하나 세워진다고 하면 거기에서 오염원을 얼마나 배출할 수 있는지 그 한계선을 사전에 검토해서 알려준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환경과장 김영숙  네. 그렇게 하면서 저희가 이게 여유 있는 할당량을 받는 게 아니기 때문에 삭감시설은 또 어떤 시설을 해야 되고 이런 것에 대한 안내를 해 드리는 겁니다.
황윤희 위원  그러면 이해가 안 되는 게 민간에서는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개발사업체들이 들어올 수 있잖아요. 그러면 이 업체는 이 정도, 저 업체는 이만큼 이걸 어떻게 배분을 하는 건가요?
○환경과장 김영숙  이건 다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고요. 우리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이 해당되는 경우에만 총량 할당을 받습니다.
황윤희 위원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지만 이런 총량에 해당이 된다는 말씀이신.
○환경과장 김영숙  네.
황윤희 위원  우리 3개 수계에 그런 제한 규제를 받는 거잖아요. 이게 면적이 얼마나 되나요, 저희 전체 안성시 면적에 비하면?
○환경과장 김영숙  제가 면적으로는 지금 검토된 바가 없는데.
황윤희 위원  비중으로 한 몇 % 정도 되는지는. 네, 알겠습니다.
○환경과장 김영숙  별도로 그럼 제출.
황윤희 위원  그럼 나중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저희가 진위천, 금강수계, 한강수계 이렇게 해서 이 수계 제한을 받기 때문에 받는 예산이 있는 거죠?
○환경과장 김영숙  네, 한강수계는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한강수계만 있나요?
○환경과장 김영숙  네.
황윤희 위원  다른 건 없고요?
○환경과장 김영숙  수계관리위원회가 있어서 거기에서 받을 수 있는 환경기초시설 설치라든지 운영, 또 청정사업이라고 해서 여러 가지 받을 수 있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어쨌든 그럼 저희 지역은 이런 수계 제한이 있기 때문에 이런 수질오염총량제에 해당이 되는 거고 이런 수계가 없는 지역은 규제를 안 받는 거죠?
○환경과장 김영숙  그렇죠. 규제라기보다는 규제하기 전에 할당을 받는 거죠. 내가 이 오염원을 봤을 때 어떠한, 내가 오염발생량이 어느 정도 되는 것에 대한 할당을 받는 제도가 하나 더 있다고 보시면 되는 겁니다.
황윤희 위원  그러니까 수계가 아닌 지역은 그런 할당 자체도 없다고 보면 되는 거라는 말씀이신 거죠?
○환경과장 김영숙  네.
황윤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최승혁  이관실 위원님.
이관실 위원  이관실 위원입니다. 
금석천 생태하천복원사업 한번 여쭙겠습니다. 지금 이게 사업비가 180억인데요. 이게 ’23년도까지 사업비가 다 들어간 걸로 나와 있는데 이게 지금 ’24년, ’25년도에도 계속되고 있는 사업이 되는 건가요? 어떤 사업을 더 하게 되는 건가요?
○환경과장 김영숙  아뇨, 사업을 더하는 건 아니고 사업비 확보가 다 끝난 겁니다.
이관실 위원  사업비는 확보가 됐고.
○환경과장 김영숙  네, 사업비 확보는 다 끝나서 그걸 저희가 한국환경공단에 다 위수탁했기 때문에 거기에 지출을 하고 향후에 정산하는 사항으로 되고 있는 거고 사업비는 다 확보된 상태입니다.
이관실 위원  그럼 지금 사업은 아직 알미산공원부터 안성천 합류부까지 이루어진 건 아닌 거죠? 이제 4월에 하기 시작을 하는 건가요?
○환경과장 김영숙  지금 공정률 40% 정도 진행됐고요. 지금 가보시면 한참 공사 중이거든요. 그래서 거기가 지금 1.56㎞ 정도만 LH공사에서 이 밑으로 안성천으로 정비가 안 돼 있었어요, 그전에.
이관실 위원  네, 맞습니다.
○환경과장 김영숙  그래서 산책하시다가 중간에 끊기니까 그것에 대한 보완책으로 저희가 이 사업을 하게 됐던 거고요. 지금 40% 공정된 것은 저희가 지금 금석천에서 안성천 방향으로 해서 좌안 같은 경우에는 호안공사가 다 끝났고요. 지금 저수호안, 고수호안해서 모든 호안공사가 끝났고 우측에 하수과에서 재이용수 올라오는 공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진행 중에 있어요.
이관실 위원  그럼 이게 결과적으로는 RE100 공원까지 연결이 되는 건가요?
○환경과장 김영숙  RE100 공원은 지금 건설관리과에서 추진하는 사항인데.
이관실 위원  네, 하고 있죠.
○환경과장 김영숙  저희 구간에 오른쪽으로 RE100 공사 사업장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관실 위원  네. 그럼 여기에서 지금 생태탐방로를 하신다고 했는데 양쪽으로 다 들어가게 되는 건가요?
○환경과장 김영숙  네, 양쪽으로 양안입니다.
이관실 위원  양안으로 들어가는 거고요. 네, 그럼 이게 완공이 ’25년 12월이라고 그랬는데 이게 가능한 건가요?
○환경과장 김영숙  좀 더 당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관실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승혁  저도 하나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용인 이동읍이랑 남사읍에서 소각시설이랑 LNG 화력발전소 짓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것 관련해서 저희도 대응T/F팀 구성하겠다고 하셨는데 저희 그때 의원간담회 때 보고하실 때 같이 좀 포함해서 하는 게 어떻겠냐는 의견을 드렸는데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 T/F팀 지금 구성됐나요?
○환경과장 김영숙  T/F팀은 전략담당관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지금 인근 시군 관련된 T/F팀에서는 담당 관·과·소만 있고 의회에서 더 추가해서 하는 것들은 아직 진행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승혁  이것 현재 어떤 상황이에요? 그냥 환경청에 자료만 올라가 있는 상태인가요, 현재 용인에서?
○환경과장 김영숙  지금 소각장 같은 경우는 한강청에서 본 협의가 다 작년 12월 달에 끝난 걸로.
○위원장 최승혁  승인이 났어요?
○환경과장 김영숙  네.
○위원장 최승혁  네, 그리고?
○환경과장 김영숙  전략환경영향평가 본 협의 승인은 끝난 걸로 되어 있고요. 지금 발전소는 아직 진행이 안 되어 있는 상태이고 지금 영향평가 공고하려고 저희하고 협의를 하려고 어저께 공문이 왔습니다.
○위원장 최승혁  용인에서 협의하려고?
○환경과장 김영숙  그렇죠. 용인에서 협의하는 게 아니고 영향평가 협의하는 그 용역사.
○위원장 최승혁  용역사에서.
○환경과장 김영숙  네, 용역사에서 협의가 이제 온 거죠.
○위원장 최승혁  어떻게 대응을 하실 거예요? 협의가 되겠어요? 저희는 무조건 반대 아닙니까?
○환경과장 김영숙  지금 영향평가에 대한 사항인데 제가 보기엔 지금 SK 예전에 방류수 나올 때같이 똑같이 저희 의견을 반대의견으로 해서 제출하는 그런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승혁  그러니까 어쨌든 삼성전자가 들어오면서 LNG 화력발전소를 넣겠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저희한테 이득되는 게 한 개도 없는데 저희가 반대도 그냥 반대가 아니고 이건 규탄해야 돼요. 어쨌든 피해는 양성면, 안성시민들이 다 보는 상황인데 저희 매번 이런 상황 때마다 피해는 저희 안성시가 다 보는데 실질적으로 저희한테 도움 되는 게 한 개도 없어요. 이런 부분들은 저는 이것은 협의는 없다. 이건 저희 안성시에서 무조건 규탄 대회를 해서라도 막아야 되는 사업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의견 어떠세요?
○환경과장 김영숙  일단 저희가 주요부서가 아니고 영향평가가 어떤 인허가에 제일 처음으로 들어오다 보니까 저희 부서로 접수되는 사항들이 있는데요. 관련 부서하고 저희 협의 좀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최승혁  관련 부서가 전략기획담당관인가요? 어디인가요?
○환경과장 김영숙  발전기는 지역경제과로 알고 있습니다, 발전소는.
○위원장 최승혁  일자리경제과?
○환경과장 김영숙  일자리경제과, 네. 죄송합니다.
○위원장 최승혁  그럼 어쨌든 T/F팀은 전략기획담당관이고, 그건 일자리경제과고. 어쨌든 주무부서 중에 한 군데잖아요, 환경과도. 그래서 저는 이건 강력하게 조금 저희가 대외적으로라도 계속해서 반대의견을 내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모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양성면에 이런 혐오시설들이 계속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물론 지역으로는 용인이라고 하지만 경계잖아요. 어쨌든 용인보다도 안성시민들이 피해를 많이 보는 상황일 건데 안성시에서 대응이 너무 안일한 것 아니냐, 양성면민들께서 이런 목소리를 내시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기사도 용인에서는 짓겠다고 하는 건데 안성시에서는 막겠다는 기사가 한 개도 없어요, 사실. 그래서 용인에만 좋은 것을 우리가 해 줄 필요는 없고 만약에 해달라고 요청이 와도 강력하게 반대를 해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환경과장 김영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승혁  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환경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전 일정을 모두 마치고 정회 후 2시에 오후 일정을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5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승혁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o 자원순환과 
○위원장 최승혁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원성재 자원순환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안녕하십니까?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원성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 최승혁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지난 1월 2일 인사 발령으로 자원순환과 업무 총괄자로서 시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위원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과 함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관계 공무원 소개 및 인사)
2025년도 자원순환과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희정 청소정책팀장입니다. 
홍성현 폐기물지도팀장입니다. 
정성수 자원재활용팀장입니다. 
김영남 자원시설팀장입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은 1쪽에 일반현황과 2쪽의 부서 목표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으며 신규사업과 계속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3쪽 전입세대 자원순환 꾸러미 사업입니다. 타 지자체로부터 안성시 전입세대를 대상으로 분리배출 홍보물과 장바구니 그리고 쓰레기 분리배출함과 종량제봉투 등이 담긴 꾸러미를 웰컴 기프트 형태로 증정을 하는 사업입니다. 2023년 기준의 전입세대 통계자료를 참고하여 예산액 1500만 원으로 1200세대 규모로 우선 시범 실시하고자 합니다. 지자체마다 조금씩 다른 종량제를 전입세대에게 미리 홍보하고 쉽게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재활용가능자원 품목 확대 추진입니다. 기존 사료화 처리 위주의 음식물쓰레기를 바이오가스 생산이 가능한 껍질류, 갑각류, 생선뼈, 한약이나 차류 찌꺼기 등 유기성 물질로 확대를 하고 화재위험성이 높은 리튬배터리 분리배출 장소를 확대하고자 하며 특히 이물질이 묻은 폐비닐도 재활용으로 분리배출하고 고형연료로 재활용될 수 있는 처리시설과 연계하여 분리배출에 대한 시민들의 혼선을 줄이고 편리하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생활속 업사이클 공모전입니다. 작년에 개관한 환경교육센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순환 경제로 전환하기 위한 업사이클 의식을 고취하고자 생활 속의 폐자원을 이용한 실용성 있는 제품의 공모전을 진행하고 출품작에 대한 전시회도 기획하고자 합니다. 시민들이 참여하여 생활 속 자원순환 의식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쪽 불법폐기물 예방 드론순찰대 운영입니다. 폐기물 처리업체의 불법행위나 무단투기지역, 위험지역 등에 대한 점검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자 드론을 활용하여 상공에서 넓은 시각으로 순찰을 실시하고 쓰레기 산과 같은 폐기물 불법처리 현장을 예방할 수 있는 감시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계속사업으로 8쪽 도시청결 유지를 위한 가로환경개선 사업입니다. 주요 도심권역 및 주요 도로변 등에 기간제 근로자 74명, 환경미화원 37명의 청소인력을 배치하고 로드체킹반을 상시 운영하겠습니다. 노면차, 살수차 등 장비를 이용한 도심권 청소와 불법투기 취약지역에 CCTV단속 등 자원순환과가 중심이 되어 읍면동 시설관리공단과 협력하여 청결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폐기물 사업장 연간 지도·점검 추진입니다. 재활용업, 수집운반업, 처리업 등 환경오염 민원이 예상되는 404개소 사업장에 대해 연중 시기별로 업종별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불법행위와 환경오염 예방은 물론 개정 법령이나 준수사항 등에 대한 안내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자원회수시설 증설 사업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소각장 증설사업을 금년에는 사전절차를 완료하고 하반기인 11월 착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정상가동시점은 시설준공 후 시험 가동 6개월을 포함하여 2028년 2월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조달청에 설계 적정성 검토 중간단계를 완료한 상태이며 사업비 증가분에 대한 총사업비 조정요구서는 환경부에 제출되어 검토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1쪽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입니다. 작년에 이어 공공청사, 음식점,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지원사업으로 공공청사 내부시설과 자체 행사, 지역축제 등은 물론 배달앱 플랫폼 사업자와 협의하여 다회용기 배달 주문서비스 확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내 장례식장 두 개소는 이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도 올해부터 다회용기 지원사업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문화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안성환경교육센터 운영 관리입니다. 기후 및 환경위기 시대에 환경문제 해결 및 시민역량 강화를 위해 XR 체험 등 시설견학과 공작소 등 체험교육을 통해 자원순환 및 기후변화 등 전문화된 환경교육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승혁  네, 원성재 자원순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관계 공무원께서는 발언이 필요한 경우 위원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으신 후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관실 위원님.
이관실 위원  네, 이관실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3쪽인데요. 신규사업인 것 같아요. 전입세대 자원순환꾸러미 사업인데 이게 전입신고를 할 때 자원순환꾸러미를 지급을 하는 건가요? 여기에 나와 있는 사진은.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실물로 지급을 하게 돼 있습니다. 저희가 계획을 그렇게 했고요. 아이디어를 처음에 얻은 게 사실 2022년부터 인구소멸 위험이 있는 지역에서는 이것도 웰컴기프트 형식으로 다양한 홍보물하고 지역특산물 같은 꾸러미를 지급한 사례가 있어서 저희는 자원순환과다 보니까 종량제 홍보에 대한 걸 활용을 하면 좋겠다, 싶어서 이렇게 접목을 하게 됐습니다.
이관실 위원  네. 그런데 여기 보니까 종량제봉투 3장을 소각용, 음식, 매립 이렇게 주시는데요. 4쪽에 재활용 가능자원 품목이 확대 추진된다고 하면서 실제로 저희가 생선뼈라든가 아니면 조개껍데기라든가 매립용 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보통 버렸잖아요. 그런데 이게 음식물쓰레기 봉투로 배출이 가능하게 됐다고 하는데 그럼 매립용 봉투는 거의 사용이 안 되는 것 아닌가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매립용은 집 안에서 나오는 비가연성 폐기물들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소규모로 보수를 하거나 하는 폐타일이라든지 화분 깨진 거라든지 이렇게 타지 않은 쓰레기들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매립용 봉투도 계속 사용은 하실 수 있고요. 다만, 갑각류나 조개껍질이라든가 생선뼈라든가 매립용봉투에 담으셨던 것도 유기성 폐자원이기 때문에 다만, 음식물 종량제봉투에 담아서 배출만 하시면 처리가 되는 것이죠. 그런데 기존에 음식물일까, 매립용일까 구분에 혼선이 있었기 때문에 분리배출할 수 있는 측면에서는 혼선이 줄어들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관실 위원  사실 매립용 쓰레기봉투를 예전에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종량제봉투는 넣어서 배출하는 데가 있는데 매립용은 별도로, 특히 아파트 같은 경우는 전혀 없었거든요. 그래서 바깥으로 내놓더라도 이게 어떻게 보면 일반쓰레기랑 같이 섞여서 그냥 나가더라고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사실 판매량을 봐도 매립용봉투는 다른 종량제 봉투에 비해서 3분의 1 수준 정도도 안 되는 것 같아요.
이관실 위원  그것도 안 될 거예요. 매립용.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네, 맞습니다.
이관실 위원  인테리어 하시는 분들 자루에다 내놓으시고 그러니까.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다량 폐기물은 사업장 폐기물로 전문업체에 위탁을 해야 되겠지만 가정에서 나오는 매립용 쓰레기는 사실 예전에 비해서 분리배출을 철저히 하시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보다 그렇게 많이 나오진 않는 것 같습니다.
이관실 위원  네, 맞습니다. 그래서 매립용 쓰레기봉투의 활용법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봐주시고 이게 배출이 되더라도 일반쓰레기하고 같이 소각으로 들어가거든요, 보통.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네. 저희가 더욱 신경 써서 홍보를 하겠습니다.
이관실 위원  그걸 한번 확인을 해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최승혁  네, 박근배 위원님.
박근배 위원  장바구니는 누가 작업하십니까? 업체에서 위탁을 줘서 작업합니까, 아니면 공직자분들이 합니까?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저희가 캐릭터를 도안을 해서 주문제작을 했고요. 그 안에 구성물들을 담아서 포장하는 것은 저희 직원들이 손수 했습니다.
박근배 위원  자원순환과에서 다 하세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네.
박근배 위원  어느 팀에서 하십니까?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직원들이 다 같이 했고요. 사실 이것을 기획한 팀은 청소행정팀에서 기획은 했지만 자원순환과 직원이 몇 날 며칠을 다 세팅을 해서 읍면동으로 불출을 다 마친 상태입니다.
박근배 위원  연 몇 개 정도 만드세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1200세대 대상으로 시범 실시를 해보려고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이게 공히 3장이 다 20ℓ입니까?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20ℓ 기준으로 일단은 해 봤고요. 저희가 1인 가구라든가 소규모 가구가 많기 때문에 대용량의 봉투를 드리면 또 보관해야 될 기간도 늘어나고 그래서 20ℓ 정도가 적당할 걸로 판단이 되고요. 특정 종류의 소각용 봉투만 드리면 다른 종량제봉투는 또 구경을 하시기가 어려우실 것 같아서 이렇게 세 가지 종류를 패키지로 드리고자 계획을 했습니다.
박근배 위원  좋습니다. 저는 이관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기에 더불어서 질의를 드린 건데 이왕이면 일이 너무 많으셔서 1200개면 꽤 많이 들 것 같은데 차마 제가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이게 더 일이 늘어날까 봐 넘어가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성과분석을 해서 사업을 확장을 할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좋은 사업……. 음식물폐기물 품목 확대 조례 개정되는 바람에 바이오가스 생산이 가능한 조개껍질이라든가 예전에는 그게 안 됐지 않습니까? 단지 조례가 개정되는 이유 때문에 이렇게 바뀐 거죠?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조개껍질이라기보다는 갑각류라고 해서요. 저희가 게 껍질이나 랍스타 껍질이나 주로 이런 거고요. 사실 폐각류 같은 경우 좀 어려울 것 같고요. 조개껍데기란 말은 제가 정정을 해 드리고 갑각류 껍질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근배 위원  그러면 두 번째로 업사이클 공모전 관련해서 환경의 날 다섯 분 시상하십니까, 이날? 인원 몇 분이죠, 총?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총 11개.
박근배 위원  열한 분이죠? 열한 분이신데 환경의 날 6월 5일로 알고 있는데요. 그날 열한 분이 시상하시는데 이왕이면 공모전 하시는 게 리사이클도 아니고 업사이클 아닙니까? 그러면 좀 나눴으면 좋겠다는 개인 의견을 드립니다. 어린 아이들도 참여할 수 있게 하고 또 청년부, 어차피 공모하셔서 시상하실 것 1등이 100만 원인데 전 안성시민 여러 사람한테 골고루 할 수 있게끔, 금액 낮춰서. 또 세대도 구분하고. 그래서 아이들 참여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어차피 환경의 날이니까요. 그래서 이런 개인 의견을 드려보는 거거든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저희가 그렇게 배분을 해 보고요. 사실 업사이클이라는 게 쓸모가 있는 제품으로 다시 부가가치를 재창출을 해야 되기 때문에 사실 저희가 실용성을 안 보려야 안 볼 수가 없기 때문에 사실 출품되는 작품의 수준이나 활용성을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대상이나 금상 정도는 그런 평가 기준에 맞춰야 할 것 같습니다.
박근배 위원  저도 어렸을 때 자전거 대회에서 1등 했었는데 그때 선물 준 게 지금도 기억나거든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대상자 확대는 골고루 저희가 분포될 수 있도록 고민해 보겠습니다.
박근배 위원  네,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론순찰대 운영하실 예정인데 이 드론은 어디서 준비가 된 겁니까? 2대.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저희가 기존에 경량 드론이 5.7㎏짜리 드론이 있고요. 이것을 활용을 많이 못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상시 활용을 하면 순찰활동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보다 전문화된 장비를 활용을 하려면 인허가라든지 교육이라든지 이런 문제들이 있어서 저희 내부인사라든가 이런 것에 바로바로 출동하거나 대응하기는 좀 어려운 부분도 있을 것 같아서 경량드론을 누구나, 온라인교육 4시간만 받으면 할 수 있는 수준의 규격이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장비를 취약지역과 취약 기간을 정해서 상시 데이터베이스화 해서 순찰을 하려고 하거든요.
박근배 위원  운영하실 때 화상도는 5.7㎏짜리는 떨어지지 않습니까? 괜찮습니까?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저희가 유용하게 잘 쓰고 있고요. 화질이나 이것은 굉장히 선명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그럼 혹시 폐기물 업체 상공에 띄워서 볼 수도 있습니까?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그렇죠.
박근배 위원  어차피 공간의 상층부라도, 위라도 위를 사유지로 본다면 함부로 가서 허가 없이 들어가서 찍을 수 있습니까?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드론에는 항공촬영이라든가 국토교통부에 대한 사전신고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 미만의 드론 장비 같은 경우는 사전신고 절차가 없고요. 남의 사업장을 들여다보는 것은 저희가 점검 권한에 환경부에서도 드론을 활용한 사례들이 있기 때문에 점검 권한을 부여받았다면 문제 될 건 없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박근배 위원  좋습니다. 다회용기 지원사업하시는데 혹시 장례식장 같은 경우는 양이, 사용량이 증가되고 있습니까, 지금? 왜 여쭤보냐면 저 같은 코로나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저 같아도 코로나 시대였으면 안 쓸 겁니다, 저 같아도. 그런 게 아니기 때문에 혹시 이런 것에 대한 설문조사나 사용후기 같은 것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저희가 사실 협업을 통해서 많이 적극적으로 독려는 하고 있는데 장례식장 사업주분보다도 이용객분들이 불편하셔서 사용을 꺼리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회용기 보급을 하는 데 어려움이 많이 있어서 아직까지는 이렇게 폭발적으로 사용이 늘어나고 있지는 않거든요. 저희가 앞으로 계속 홍보를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박근배 위원  설문조사하더라도 예측은 되는 거네요? 좀 불편한 감이 있다는 것은 확실히 있는 거네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불편하고 그다음에 용기의 종류도 확대를 해야 될 필요성도 느끼고 있고요.
박근배 위원  사례로 천주교에서 행사를 하게 되면 의무가 개인 텀블러 지참입니다. 그래서 이런 다회용기는 없어도 얼마든지, 교육가도 그렇게 되거든요. 그런 식으로 아마 정부에서 일회용, 다회용기 사용하라는 걸 하지만 실상 사용하는 사람이 불편하다면 여러 가지 고민을 하셔야 할 것 같거든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저희가 계속 홍보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박근배 위원  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최승혁  네, 황윤희 위원님.
황윤희 위원  재활용 가능 품목 확대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어쨌든 갑각류 껍데기가 되는 거고 조개껍데기는 어렵고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네.
황윤희 위원  동물 뼈도 안 되는 거죠?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동물 뼈도 사실 큰 뼈는 유기성 바이오가스화 하는데 그 기계적 처리에서 소화하는 게 아직은 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큰 뼈는, 덩어리 같은 뼈는 어려울 것 같아요.
황윤희 위원  닭 뼈는 괜찮아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그런 건 괜찮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리고 폐비닐도 이물질이 묻은 비닐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이 비닐을 분리를, 색깔 있는 비닐도 가능한가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품목이 생각하는 것보다 굉장히 폭넓게 확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닐 같은 경우에. 그러니까 이물질이 묻은, 물론 많이 묻으면 불가능하겠지만 어느 정도 배달에서 이물질이 좀 묻어서 나오는 정도까지는 고형연료로 재활용이 다 가능하고요. 그다음에 일반 에어캡 뽁뽁이라고 하는 에어캡도 다 가능하고 노끈이라든가 우리가 비닐이라고 알기 어려웠던 그런 것도 다 비닐과 같은 성분이기 때문에 그리고 과일캡이라든가 이런 것도 비닐성분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다 비닐류로 분리배출을 해 놓으시면 고형연료로 다 쓸 수 있어서 저희가 홍보전단지에 그동안 비닐로 분리배출하기 어려운 물질들을 사진을 집어넣어서 홍보 전단지를 별도로 만들었고요. 그리고 저희가 전년도에 한번 소각용 쓰레기를 성상조사를 해 보니까 소각용 쓰레기에 분리배출 되지 않고 배출된 비닐류가 한 16% 정도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정도는 재활용되는 비닐로 분리배출이 될 수도 있었던 것들이 그만큼 있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품목 확대가 되면 개선이 될 걸로 저희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저도 분리수거를 해 보지만 비닐류가 생각보다 양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네. 거의 대부분 그렇죠.
황윤희 위원  그게 재활용이 된다고 그러면 쓰레기양 자체도 굉장히 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쨌든 비닐이 분리수거가 될 수 있다는 걸 많이 홍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비닐이, 분리수거 안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그렇죠. 그런데 비닐이 재활용된다고 해서 어떤 원료라든가 제품으로 탄생하는 것은 좀 어렵고요.
황윤희 위원  폐원료로 쓰는 거죠?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네. 원료로 쓰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황윤희 위원  태워서 원료로 쓰는 것.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네, 맞습니다.
황윤희 위원  하여튼 많이 홍보를 해 주십시오.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네, 알겠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리고 금방 다회용기 얘기하셨는데 어쨌든 그런 불편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하는데 구체적으로 장례식장에서 예를 들어서 일회용품을 쓰는 거랑 다회용기를 쓰는 거랑 어떤 차이 때문에 불편하다고 하시는 걸까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재활용팀에서 현장을 계속 방문해서 사용경험이라든가 이런 걸 여쭤보기도 하는데 현장에서 조금 직접 어려웠던 점을 팀장님이 설명을 해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원재활용팀장 정성수  자원재활용팀장 정성수입니다. 
일단은 보통 회사에서 재활용품이 다 지급이 되기 때문에 그런 걸 쓰는 걸 선호하고요. 그리고 또 일하시는 아주머니들도 다회용기를 쓰면 무겁기도 하고 그리고 음식물을 다시 분류하는 이런 과정이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일하는 부분에서 조금 꺼리는 성향이 있고요. 그리고 또 장례식장 측에서는 매점이나 이런 데서 재활용품을 팔면 판매수익이 자기한테 돌아오는 게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수익이 주는 부분도 꺼리는 게 있습니다. 총 7개 장례식장 중에 두 개만 사실 다회용기를 지원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다회용기를 전면적으로 다 쓰는 게 아니고 거의 일회용품을 많이 쓰고 그중에서 갑자기 상을 당하면 일회용품을 회사에서 못 받는 하루 정도 텀이 있는데 그 텀에 주로 다회용기를 쓰는 걸로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장례식장이 지금 쓰는 데서 100% 쓰고 있다 그렇게 얘기하기 힘들고요. 한 50% 정도, 계속 늘려나가는 걸로 그렇게 확대할 계획입니다.
황윤희 위원  네. 일하시는 분들이나 그렇게 불편하다고 얘기는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차피 일회용품을 써도 음식물은 따로 분리해서 버려야 되는 거잖아요? 아니면 그냥 쓰레기봉투에 한꺼번에 버리는 건 문제가 되는 거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 잘 소통하셔서 그게 불편함이 아니다, 라는 걸 인지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고요. 어쨌든 그 그릇의 종류의 문제도 그런데 체육대회 할 때 어쨌든 이만한 컵이 하나밖에 없어서 컵은 또 종류가 다양화 되나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냐면 소주 컵이 없어서 술을 너무 많이 먹게 되신다는 분도 있었는데.
황윤희 위원  투명한 컵으로.
○자원재활용팀장 정성수  저희가 용기의 다양화 필요성이 있습니다. 획일화된 규격이라든가 모양들이 있어서 쓰임새가 어떻게 보면 너무 획일화되고 그래서 사실 그런 게 업체들하고 많이 협의는 하고 있는데 그런 경제성 때문에 협의가 아직 쉽지는 않은데요.
황윤희 위원  그래도 예산 투자 꽤 하는 거니까요. 협의 잘하셔서 그리고 장례식장도 일곱 군데나 있는데 지금 세 군데잖아요.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을.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네. 저희가 계속 미팅하고 실무회의를 거쳐서 계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황윤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8쪽에 보면 가로환경 개선사업하면서 주요 도로변 이래서 23번, 38번, 17번도로 램프구간 말씀하셨는데 저도 계속 다녀보면 동부권 죽산면이든 일죽면이든 다녀보면 램프구간 양쪽으로 쓰레기 투기가 너무 심해서 정말 어떤 마을로 진입하는 입구라고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이 부분 청소를 더 획기적으로 했으면 좋겠고 감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죠? 제가 보니까 거기에는 보는 눈이 없으니까 운전자들이 창밖으로 버리는 것 같더라고요. 대안은 없습니까?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저희가 읍면동에 태양광을 이용한 이동식카메라가 있기는 한데 설치하기가 좀 위험하고. 사실 사람이 수작업으로 청소하는 것조차도 위험한데 장비를 놓으면 파손이나 망실의 우려도 참 크기 때문에 단속이나 통제하는 건 굉장히 어렵고 저희가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조치하는 수밖에 없고 현수막이나 이런 것 게첩하는 수준밖에 안 되고 있는데 저희가 자주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황윤희 위원  현수막 걸고 계시는 거네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네.
황윤희 위원  저는 생각 같아서는 가짜 카메라라도 달아놔야 되나,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그게 어느 법에서는 논란의 소지도 있었던 것 같은데요. 한번 검토를 다시 해 보겠습니다.
황윤희 위원  네. 하여튼 많이 신경 써 주십시오.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승혁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네, 말씀하십시오.
최호섭 위원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이게 잘 안 보이시죠? (휴대폰을 들어 보이며)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네, 쓰레기.
최호섭 위원  쓰레기인데 이게 클린하우스가 없는 것 같아요. 공도의 웅교리 마을에는 혹시 클린하우스가 혹시 설치가 돼 있나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매년 사업이 있고 신청을 하시면 저희가 관리하실 수 있는 분, 관리자라든가 아니면 설치 주변 여건이라든가 사이즈가 나오는지 보고 저희가 신청 들어오면 현장 확인 통해서 설치를 해 드리거든요. 위치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최호섭 위원  그런데 그걸 어떻게 시행하는 거예요? 제가 클린하우스를 지정하는 것은 마을에 일단은 땅이 있어야 지정이 가능한 건가요? 아니면 자원순환과에서 이런 곳에 지정을 해 주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저희가 지정을 해 드리지는 않고요. 읍면동 통해서 신청을 받는데 사실 설치 장소에 대한 합의가 그 마을에서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최호섭 위원  그래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네. 그래서 그 설치장소가 합의가 되고 또 관리를 마을 분들이 공동으로 해 주실지, 아니면 인근에 교회 신도분들이 해 주실 수 있을지 아니면 이장님이 해 주실지.
최호섭 위원  그게 필요한 거예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네. 왜냐면 관리가 안 되면 이게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단투기가 쌓이는 경우도 있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부탁드려야 될 부분들이 있거든요.
최호섭 위원  보통 이제 그러면 리 지역에 혹시, 외곽지역에 클린하우스가 설치가 안 된 곳이 꽤 많나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저희가 현재 클린하우스 설치는 270여 개소 설치가 돼 있는데요. 계속 확대는 해야 되겠지만 저희가 클린하우스 설치를 검토를 하는 게 이용 가구 수도 봐야 하거든요. 한 개소당 평균 1200만 원 정도 이렇게 들어갈 겁니다, 기초공사까지 포함을 하면. 그렇게 예산이 투입되기 때문에 불과 몇 세대가 이용하는 장소에다 그런 걸 설치해 놓을 수는 없고요. 신청이 들어오면 가급적이면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장소를 저희가 우선 선정을 하게 되거든요.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저희가 선정하게 되는데 저희가 현장을 한번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호섭 위원  그러시면 웅교리에 지금 천사경로당 그 앞쪽으로 해서 쓰레기가 잔뜩 쌓여있더라고요. 거기 지역은 사지역, 토지가 아마 개인적인 토지인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여기는 또 그쪽 주민분들이 클린하우스 있는 장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는 거니까요. 한번 웅교리 쪽에서 한번 검토, 제가 전화번호를 드릴 테니까요.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네, 알겠습니다.
최호섭 위원  네.
○위원장 최승혁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하나만 여쭤볼게요. 저희 안성시 쓰레기봉투가 주민 분담률은 경기도 내 몇 위 정도 하고 있습니까?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주민 분담률이 정확한 수치는 기억은 안 나지만 한 23%에서 25%. 제가 기억은 그 정도 되는데 아마 경기도에서 중간 정도 수준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위원장 최승혁  중간 정도. 가격은 아직까지 하위권인가요? 아니면 평균 정도로.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저희가 사실 과거에는 봉툿값 인상을 미뤄오고 있어서 사실 하위권 수준이었는데 2023년도에 한번 인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너무 자주 올릴 수는 없고 그래서 저희가 시기를 봐서 나중에 필요할 때 올려야 될 텐데 아마 당분간은 괜찮을 것 같아서 계획은 없고요. 지금 한 20ℓ 기준으로 해서 얼마 정도 되죠? (팀장을 보며) 20ℓ 기준으로 660원 정도 되는데 제가 봤을 때 한 경기도 중위권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이 되거든요.
○위원장 최승혁  경기도 평균은 한 620원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아, 네.
○위원장 최승혁  그래서 평균 정도 되는 것 같고 주민 분담률이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자세하게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원성재  네, 정확한 자료를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승혁  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자원순환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o 산림녹지과 
○위원장 최승혁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신현덕 산림녹지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안녕하십니까? 산림녹지과장 신현덕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최승혁 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산림녹지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소개 및 인사)
먼저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조성윤 산림조성팀장입니다. 
이정은 산림보호팀장입니다. 
권용란 산지전용팀장입니다. 
정철민 공원관리팀장입니다. 
이홍근 녹지관리팀장입니다. 
송상영 산림재해대응팀장입니다. 
1쪽 일반현황 및 2쪽 부서목표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쪽 신규 사업으로 등산로 및 둘레길 정비사업입니다. 박두진문학길 혜산정 야생화단지 재정비 및 수변데크에 휠체어 진입이 가능한 데크로드를 설치하고 마이산 망이산성 등산로 내 노후된 시설물을 교체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금년 1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였으며 3월 공사 착수 후 6월 공사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4쪽 흙향기 맨발길 조성사업입니다. 퇴미근린공원 외 3개소에 맨발 산책로 흙길을 조성하고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시민건강 증진 및 도심 속 힐링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7쪽 봉남동 공원 조성사업입니다. 봉남동 한마음복지관 이전 부지에 공원 조성을 통해 공원이용 활성화와 지역주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9쪽 보호수 관리사업입니다. 관내 시·도보호수 30주에 대하여 보호수 관리사업을 추진하여 외과수술, 가지치기, 영양공급 등 식생 여건 개선을 통하여 관내 보호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0쪽 공도 제1호 수변공원 조성사업입니다. 공도읍 마정리 산 29번지 일원에 5만 5416㎡ 규모로 수변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4년 12월 공사 착수하였으며 2026년 6월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12쪽 돌우물공원 재정비사업입니다. 기존 도심지 공원을 기능 향상과 시민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안성경찰서와 협의가 완료되면 금년 12월까지 국유지 매입 후 공사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4쪽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입니다. 미세먼지 저감 및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사업으로 당왕동 사거리 교통섬숲 등 1차 연도 사업은 조성 완료하였고 금석천 하천숲 등 2차 연도 사업은 추진 중에 있으며, 3차 연도 사업인 승두천 하천숲 외 4건은 금년 4월 착수를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서운산 자연휴양림 운영 및 관리입니다. 숲속의집 및 카라반 등 서운산 자연휴양림 48개 시설을 연중 운영하고 숲 해설 프로그램을 금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문화·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6쪽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 운영입니다.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를 반영하여 서운산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금년에는 CNC를 활용한 코딩 목공 및 교통약자 대상으로 찾아가는 목공 체험 등 다양한 목재 문화 체험 기회 제공을 확대하여 목재문화 진흥 및 목재 교육 프로그램 특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산불방지대책 추진입니다.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 태세를 확립하여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봄철과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산불방지 및 산림자원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승혁  신현덕 산림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관계 공무원께서는 발언이 필요한 경우 위원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으신 후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관실 위원님.
이관실 위원  이관실입니다.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계속사업인데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입니다. 14쪽인데요. 지금 주요내용을 보시면 이제 수변경관축 바람숲길 하시고 중앙대학교 가로숲 외 4개소, 당왕사거리 교통섬숲 그다음에 보행자 전용도로 리모델링숲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지금 중앙대학교 가로숲은 어딘가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중앙가든 맞은편에 예전에 쌈지공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로 확장으로 인해서 지금 그 부분이 다 정리가 안 됐거든요. 그래서 거기를 다시 리모델링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관실 위원  쌈지공원이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예전에 기이 조성되어 있던 자리인데요. 도로 확포장 공사로 인해 다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관실 위원  그리고 그 당왕사거리 교통섬숲은 어딘가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지금 잔디광장입니다. 거기 대천동성당 옆에.
이관실 위원  당왕사거리는 사실 고삼 가는 38국도 아래를 보통 당왕사거리라고 하거든요. 거기 말고 지금 얘기하신 거기는 영성재사거리.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죄송합니다.
이관실 위원  이게 잘못 나와 있는 건가요, 아니면 또 하시는 건가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아닙니다. 거기는 완료된 사항입니다.
이관실 위원  완료가 된 사항이죠? 알겠습니다. 또 하나는 9쪽이고요. 보호수 관리사업이 있는데요. 저희 시보호수가 24주가 있다고 그러는데 저희 시보호수가 뭔가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보호수는 도에서 지정한 도보호수가 있고요. 시보호수는 시 자체적으로 지정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총 저희가 도보호수가 39주 그리고 시보호수가 124주 총 163주가 있습니다.
이관실 위원  그중에서 지금 관내 보호수 30주만 관리사업하시는 것 아니에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맞습니다. 연차적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올해는 30주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관실 위원  네. 그러면 이 보호수는 어떤 것을 보호수라고 보통 지정을 하는 건가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노거수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마을에 보면 큰 느티나무라든가 그런 게 사이즈가 크거나 오래된 것은 대체로 도보호수로 지정되어 있고요. 그 외에 마을에서 있는 느티나무라든가 다른 특이수종이 있거든요. 그 부분은 시보호수로. 예전에 그 부분이 상당히 지저분하고 정비가 안 된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다시 정비함으로써 쾌적하고 좀 깨끗한 그런 정자로 쓰고 있습니다.
이관실 위원  아, 네. 그러면 이 시보호수를 지정을 하는 조건이라든가 아니면 기준이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시보호수는 도보호수와 대동소이한데요. 그냥 우리 별도의 시보호수 이렇게 지정 요건은 별도로 없고요. 도보호수 기준에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이관실 위원  도보호수 기준. 이거 기준이 있으시면 나중에 하나 좀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알겠습니다.
이관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승혁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근배 위원님.
박근배 위원  바람길숲 조성사업에서 3차 연도 동네 숲 리모델링이라고 하셨는데요. 간략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떤 사업이시고.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하천숲…….
박근배 위원  14쪽 추진계획. 추진계획 거기에.
○위원장 최승혁  팀장님 말씀하세요.
박근배 위원  3차 연도 사업에.
○녹지관리팀장 이홍근  녹지관리팀장 이홍근입니다. 
보행자 전용도로 리모델링숲은 공도에 있는 KCC아파트하고 벽산아파트가 있습니다. 벽산블루밍하고 그사이에 보행자 전용도로가 있습니다. 보행자 전용도로가 그 부분을 리모델링을 해서 일부 식재를, 녹지공간을 만들고 그늘공간을 만들어 주는 이런 사업입니다.
박근배 위원  KCC 하고 블루밍 그 사이 도로 말씀하시는 거죠?
○녹지관리팀장 이홍근  네.
박근배 위원  지금은 펜스 쳐져 있는 데.
○녹지관리팀장 이홍근  펜스 쳐져 있고요. 그리고 바닥이 아스팔트로 되어 있긴 한데 그 부분을 리모델링할 계획입니다.
박근배 위원  이것 외 4건이라는데 그러면 다른 3건은 또 어디입니까?
○녹지관리팀장 이홍근  그것 외에는 승두천에 하는 사업도 있고요. 그다음에 안성여중 학교숲 하는 경우, 학교숲도 들어가 있고요. 몇 가지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그것까지 하면 마무리되시는 거네요, 이제?
○녹지관리팀장 이홍근  승두천까지 하면 다 마무리되는 사업입니다.
박근배 위원  마무리까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을철 산불방지대책하시는데요. 과장님, 봄철부터 가을철이 화재가 많죠, 산불이?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봄철이 많습니다.
박근배 위원  아, 봄철이 많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박근배 위원  그래서 헬기도 그러면 봄철에 빌리신 거네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지금 헬기 같은 경우에는요, 저희가.
박근배 위원  1월부터 6월까지 하셨는데.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저희가 현재 임차해서 하고 있고요. 1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165일간 하고 있고요. 가을철에는 10월 23일부터 12월 25일까지 64일 총 229일을 임차해서 쓰고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작년도에 산불이 있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1건 있었습니다.
박근배 위원  아, 어디에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고삼면 쌍리지에 일단 4월 23일인가 그때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산불이 있었습니다.
박근배 위원  그것은 혹시 인위적인 겁니까, 실화입니까?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실화는 아니었고요. 그게 전문업체에서 나와서 그거를 조사를 했는데요. 그것을 발견하지, 원인 미상으로 해서 담뱃불 추정으로 그렇게 결론이 됐습니다.
박근배 위원  제가 매스컴에서 들은 내용인데 특전사령부에 특임대대라고 있거든요. 거기는 헬기에 실탄을 장착해 놉니다. 대신 키는 지휘통제실에서 가지고 있는데 언제 출동할 것을 대비해서 미리 다 실어놓는 겁니다, 탄알까지. 제가 여쭤보는 것은 8대 지금 차량, 소방 산불 감시를 위해서 운영 예정이시죠, 그 8대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4대는 수송, 그러니까 진화인력 수송입니다. 스타렉스 그리고 소렌토. 공구는 등진펌프라든가 불갈퀴 그런 것 쓰는 것 있고요. 스타렉스가 하나 또 있습니다, 통신장비 있는 것. 그렇게 해서 진화인력 수송에 쓰고 있고요. 그리고 산불진화차량이 2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동절기라서 부동액 넣고 얼지 말라고 해 놓고요. 산불발생 시에는 바로 조치 가능하고요. 또 2대는 그것도 다모폼방제차..(3)4357(다목적 방제차맞겠지?.. ) 라고 하고 있는데 그것도 이제 산불 발생 시 규모가 크다고 그러면 쓸 거고요. 지금은 그것을 약제 방제하고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지금 그러면 지휘차량에 의한 통신이 어느 정도까지 됩니까?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관내는 무전이 다 되고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무전까지 되어 있어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박근배 위원  무전 거리는 얼마 정도 됩니까?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여기서 일죽까지도 가능합니다.
박근배 위원  이제 권역별 외상센터 기억하시죠? 병원에서 운영하는, 도마다 있는데 인구 비례로 더 설치가 되는데, 거기에도 예를 들어서 수술실 한 칸을 항상 비워놓습니다. 항상 거기는 모든 것을 다 가동시켜 놓고서 언제든지 급한 환자가 와서 바로 수술할 수 있게끔. 이것을 말씀드리는 것은 이제 8대 차량 운영하시는데 언제든지 준비를 하셔서 2대도 마찬가지, 동절기라도 항상 출동 가능하게 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리고 서운산 자연휴양림에 목공체험, 목재문화체험장 이거 휴장이 혹시 월요일입니까?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맞습니다.
박근배 위원  서운산 자연휴양림은 휴장이 화요일이고.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박근배 위원  이게 일치는 안 됩니까?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거기 인력 때문에 인력 간에 그.
박근배 위원  어렵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그것은 저희가 인력, 한 사람, 한 사람씩 이렇게 쉬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건 좀. 그 부분은 저희도 그쪽 인력은 안배를 해서 하고 있는데요. 그것도 맞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지금 이것 좀, 그러니까 맞추면 시민들이 편리할 것 같아서. 그리고 지금 2동을 숲속의집을 더 추가로 하시죠?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박근배 위원  그것 실시가 언제부터 됩니까?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지금 작년 말에 착공은 했고요. 올 6월까지 마무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이게 인원이 한 5만 9000명 이용하셨죠, 작년도에.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맞습니다.
박근배 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부담 많이 드릴 것 같은데, 아직 공직생활 남으셨을 것 아닙니까, 많이?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박근배 위원  그래서 5만 9000명을 계속 연 1만 명씩 해서 공직생활 남아계실 동안 계속 추진해서 많이 준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알겠습니다.
박근배 위원  고맙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저희가 가동률은 상당히 좋습니다. 89%, 92% 그렇게 되거든요. 가동률은 상당히 좋습니다.
박근배 위원  안성에도 버젓한 자연휴양림이 있어서 이용객이 5만 9000명이 아니라 50만 명 정도로 됐으면 좋겠다는 개인 생각하거든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알겠습니다.
박근배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최승혁  황윤희 위원님.
황윤희 위원  아롱개도시바람길숲 연결 산책로 300m 하시는 거잖아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맞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것 이제 차도 옆에 인도에 어떤 조치를 하시는 건가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기존 아롱개문화공원에서 한 게 좀 대나무로 해 놓은 데가 상당히 거리가 짧다는 민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 펜스 바깥쪽으로, 하천변으로 거기에 옹벽도 쌓고요. 그렇게 해서 별도로 할 겁니다.
황윤희 위원  거기에 그럼 어떤 내용을 하는, 펜스 바깥쪽으로 옹벽을 쌓고.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거기에 또 다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서 펜스 하나 더 하고 그리고 거기에 맨발 산책로. 흙 갖다가.
황윤희 위원  아, 맨발 산책로가 여기.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연장하는 겁니다.
황윤희 위원  아, 그러면 대나무 자체가 연장되는 것은 아니고.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거기는 공간이 안 나와서 대나무, 나무 식재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나무 식재는 어렵고 그냥 맨발 흙길만 쭉 더 연장하신다는 얘기네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그쪽에 벚나무가 있어서요. 기존에 벚나무도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러면 원래 있던 인도도 그대로 있긴 있는 건가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그럼요.
황윤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아니, 그 이번 두 차례 폭설에 산에 소나무들이 엄청 부러지고 완전히 망가지고 이랬더라고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맞습니다.
황윤희 위원  지금 산림녹지과에서 어떤 처리하고 계시는 건가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지금 저희가 등산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등산로 주변으로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리고 별도 예산 좀 도에 얘기해서 할 계획에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혹시 몇 개 나무나 부러졌는지 이런 것은 대충 안 나왔죠?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올해 진짜 습설이랑 폭설로 인해서 그 수량은 안 나와 있고요. 우리가 주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그쪽으로만 파악됐는데요. 비봉산, 서운산, 그러니까 등산로 주변은 다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황윤희 위원  막 50년 넘은 나무들도 다 꺾여서 소나무들이 주로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우리가 야산에 있는 그런 소나무는 가지치기 같은 것은 전혀 손을 못 대는 거죠?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그렇죠. 사람이, 장비가 있어야 하는데요. 장비가 거기 차량이랑 장비가 못 가잖아요. 인력이 하기는 안전성 문제가 있어서 사실상 산에 임야 내에는 비용이라든가 안전사고 위험 때문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황윤희 위원  저도 보니까 이렇게 다 처리해서 잘라서 옆에 쌓아놓고 이러셨더라고요. 그런데 그 쌓아놓은 것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저희가 그것은 소나무재선충병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 다 우리가 훈증처리라든가 거기에 그렇게 덮는 타포린 처리 이런 것 다 할 계획에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아, 거기에 뭘 덮어서 그 자리에서 썩도록 놔두는 건가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맞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것을 누가 이동시키거나 가져가거나 이러면 되는 건가요, 안 되는 건가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그것은 소나무 같은 경우에는 안 됩니다.
황윤희 위원  네, 어쨌든 처리할 나무들이 굉장히 많을 것 같더라고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많습니다.
황윤희 위원  예산도 필요할 것 같고 잘 빨리 처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알겠습니다.
황윤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승혁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하나만 여쭤볼게요. 아롱개문화공원이 저희가 대나무숲 조성하면서 비 와도 좀 진흙 되지 않는 흙을 뿌린 거잖아요, 저희가.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네, 맞습니다.
○위원장 최승혁  그런데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진흙이 일부분 있어요. 그게 왜 그런 거예요?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거기 배수 관계, 그러니까 저희가 마사로 하긴 했는데 부분적으로 물고임 현상이 좀 있습니다. 우리가 저기 해서 배수 관계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고요.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점진적으로 좋아질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승혁  어쨌든 민원이 들어와서, 폭우 때 견딜 수 있을까 합니다.
○산림녹지과장 신현덕  거기 처음에 우리가 맨발 산책로는 처음 하는 거였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시행착오는 있어서요. 거기에 배수를 상당히 많이 했었습니다, 배수 관계를, 물 빠짐 때문에. 그래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우리가 관찰해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승혁  네, 잘 관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산림녹지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하여 3시 5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1분 회의중지)

(15시05분 계속개의)

○간사 박근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o 상수도과 
○간사 박근배  다음은 상수도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전근식 상수도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과장 전근식  안녕하십니까? 상수도과장 전근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 박근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관계 공무원 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상수도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정경미 상수행정팀장입니다. 
문병준 상수시설팀장입니다. 
반주원 상수관리팀장입니다. 
이기남 지하수관리팀장입니다. 
이어서 상수도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 및 부서목표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신규 사업으로 급수취약지역 수도시설 확충사업입니다. 기존 마을상수도 사용지역 중 급수난을 겪고 있는 서운면 상·하북산마을 등 4개소에 광역상수를 설치하여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겠습니다. 도비 30%를 포함한 총사업비 35억 6000만 원이며 금년 1월 실시설계 용역을 통해 12월 말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미양정수장 기술진단용역입니다. 수도법에 따라 5년마다 실시하는 기술진단을 통해 미양정수장 공업용수를 적정하게 공급하고자 합니다. 총사업비는 1억 6000만 원이며 금년에 용역 착수하여 12월 안으로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상수원 수질관리계획 수립 용역입니다. 수도법에 따라 5년마다 실시하는 죽산취수장 주변 5.36㎢의 공장설립 제한지역에 대해 수질관리계획을 수립하여 깨끗한 상수를 확보하고 이를 보전·개선하기 위한 수립 용역으로 총사업비는 2200만 원이며 금년 용역을 착수하여 12월 안으로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정수장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 사업입니다. 죽산정수장 수돗물에서 유충 발생을 차단하여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비 50%를 포함한 총사업비는 1억 5000만 원이며 금년 용역을 착수하여 6월 안으로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계속사업으로 일죽·죽산면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입니다. 충주권 광역상수도 1만 4000톤으로 원활한 이용을 위하여 수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이 66.7%이며 금년 추가 사업비 50억을 투입하여 ’26년 준공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0쪽 양성배수지 수수시설 확충공사입니다. 서부권 일원이 용수 수용량이 꾸준히 증가하여 수도권정비 기본계획에 반영된 장래 수용량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수도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금년 수도사업인가 완료를 통해 2027년 12월 공사를 준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2쪽 공도가압장 이전사업입니다. 현재 공도가업장은 부지가 협소하여 시설 개선 및 증설이 불가하고 저지대에 위치헤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어려움이 예상되어 공도가압장을 확장·이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4년 10월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인가 고시하여 ’28년 12월 공사 완료 예정입니다. 
다음은 14쪽 블록시스템 구축사업입니다. ’21년 계속사업의 일환으로 상수관망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및 유수율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현재 총사업비 140억 중 110억을 투자하여 54개 블록 중 40개의 블록을 구축하였고 현재 공정률은 83%로 ’26년 4월 용역을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노후상수도 관망 정비사업입니다. 안성시 노후상수관 교체사업은 시가지 내 65㎞의 노후상수관을 교체하는 사업으로 금년 실시설계에 따른 지장물 조사, 상수도관 공법 선정 등을 진행하여 ’28년 12월 공사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국도38호선 도로확포장공사 구간 내 수도시설 확장공사입니다. 안성시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위수탁 협약 체결하여 수도관 매설 공사와 관련된 수도시설 설치 및 상수관로 교체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 8월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소규모 수도시설 운영관리 추진입니다. 현재 운영 중인 123개소 마을상수도를 적정하게 운영·관리하기 위한 연중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생활용수를 공급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9억 3240만 2000원입니다. 
다음은 22쪽 소규모 수도시설 지하수 사후관리 공사입니다. 지하수법에 따라 2년에 한 번 실시하고 소규모 수도시설 지하수 개발·이용시설을 장기적으로 관리하여 지하수 오염을 사전에 예방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6500만 원이며 금년 3월 착공하여 12월 말 안으로 준공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소규모 수도시설 지하수 영향조사 용역입니다. 지하수법에 따라 5년에 한 번 실시하여 지하수 개발·이용 시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사업으로 금년 2월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12월 완료할 예정입니다. 총사업비는 7억 5100만 원입니다. 
다음은 26쪽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입니다. 수도법에 따라 5년에 한 번 실시한 ’23년 기술진단 결과 37개소 관내 마을상수도 노후로 인한 노후화된 시설물 보수 및 정비·개량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억 1000만 원이며 금년 3월 착공하여 8월에 완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간사 박근배  전근식 상수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관계 공무원께서는 발언이 필요한 경우 위원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으신 후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윤희 위원님.
황윤희 위원  소규모 수도시설이요. 지난 123개소가 있잖아요. 이 중에 마을상수도가 반 정도 되는 것 같고 그리고 또 뭐가 반이었……, 소규모 급수시설이 60개소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소규모 수도시설에 정수장치가 필수로 있는 것은 아닌 건가 봐요?
○상수도과장 전근식  정수장치는 저희가 수질검사한 결과 수질이 초과한 경우에 그 성분을 제거하는 시설을 설치하는 게 정수시설입니다. 그래서 수질을 초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치를 안 하고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초과 않는 경우에는 설치를 아예……, 안 한다는 말씀이신 거죠?
○상수도과장 전근식  네, 그렇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 저번에 수질검사해서 부적합한 마을이 총 몇 개 정도 나온 건가요?
○상수도과장 전근식  저희가 2024년 4분기에 총 123개소를 실시해서 적합이 100개 나왔고 부적합이 23개소 나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수질검사를 하여 123개소 중 108개소가 적합 나왔고 부적합 개소는 15군데가 나왔습니다.
황윤희 위원  재검사를 하는 경우는 뭔가요? 그전의 검사를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다시 하는 건가요?
○상수도과장 전근식  초과된 성분에 대해서 그 성분을 저희가 조치를 하고 그다음에 다시 검사를 받는 겁니다.
황윤희 위원  아, 조치한 뒤에 다시 검사를 해서 108개소는 적합이 나온 거고 나머지는 또 여전히 부적합인 거네요.
○상수도과장 전근식  네, 그렇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건가요?
○상수도과장 전근식  저희가 그래서 현재 광역이 보급된 것은 폐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운영 관리 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그걸 검토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예산을 다음에는 부적합……, 아까 말씀대로 정수기나 그런 걸 설치해서 그 성분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광역이 보급이 됐는데도 여전히 마을상수도 같은 걸 쓰는 마을이 있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상수도과장 전근식  네, 아직도 그런 마을이 좀 많이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건 왜 그런 건가요? 왜.
○상수도과장 전근식  그건 마을주민들이 실질적으로 광역상수도 비용에 대한 부담도 있고요. 그리고 계속적으로 쓰던 물을 계속 쓰려고 하시는 그런 게 또 주민들이 그런 성격이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광역상수도 보급돼서 이미 공사까지 다 한 경우인가요?
○상수도과장 전근식  아니, 수도계량기는 놓지 않은 경우입니다. 저희가 수도 급수공사 같은 경우에는 신청 위주라서 신청을 안 하면 저희가 해 줄 수가 없습니다.
황윤희 위원  네. 어쨌든 그런 경우에는 음용 부적합 판정이 나왔으면, 광역상수도도 보급도 안 되고 음용 부적합이 재검사를 해도 나오면 그럴 때는 또 어떻게 해야 되나요?
○상수도과장 전근식  아까 말씀대로 정수기나 그 초과된 성분을 제거하는 정수 장치를 설치를 해야 됩니다.
황윤희 위원  그건 누가, 마을주민 부담으로 설치하는 건가요?
○상수도과장 전근식  그것도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럼 나머지 두 번째도 부적합 나온 데는 다 조치가 된 건가요?
○상수도과장 전근식  저희가 예산을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정수기를 조금, 올해 같은 경우는 한 대밖에 설치를 못 했습니다. 예산이 편성이 좀 덜 돼서요. 부족해서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저희가 추경이나 요청을 해서 정수기를 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윤희 위원  어쨌든 광역상수도가 없는 마을은 계속 그 물을 먹어야 되는 거잖아요.
○상수도과장 전근식  네, 저희가 음용수 중단 그 마을에 안내를 하고 그 내용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초과된 부분에 대해서는.
황윤희 위원  네. 물은 기본적인 거라서 정수기 같은 것도 예산이 없어서 이게 늦어지면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서요. 정수기 설치할 수 있는 비용은 좀 편성을 강력하게 요구를 하셔서 빠른 시간 내에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상수도과장 전근식  네, 위원님 의견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황윤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간사 박근배  황윤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으세요?
이관실 위원  네.
○간사 박근배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상수도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o 하수도과 
○간사 박근배  다음은 하수도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윤병선 하수도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수도과장 윤병선  안녕하십니까? 하수도과장 윤병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근배 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봉혜숙 하수행정팀장입니다. 
장문수 하수시설팀장입니다. 
유문선 하수관리팀장입니다. 
김원호 오수관리팀장입니다. 
지금부터 하수도과 소관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 현황 및 2쪽 부서목표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쪽 신규 사업으로 안성 하수처리구역 오수관로 개량사업입니다. 안성처리구역 하수관로 기술진단 결과에 따라 노후 오수관로 7.27㎞를 개량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63억 4800만 원입니다. 금년 3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며 2029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대림동산 배수로 정비사업입니다. 개인사유지에 위치하고 있는 배수로 330m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9억 원이며 2027년 상반기까지 사업을 완료하여 다수의 민원을 해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5쪽에서 6쪽은 계속사업 총괄 현황으로 자세한 내용을 순서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7쪽 하수도 공기업 경영개선입니다. 안성시 하수도 공기업은 2022년에서 2024년에 이르는 동안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공기업 경영평가 등급을 라등급에서 다등급으로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금년도에도 지속가능한 경영전략으로 안정적인 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2026년에 예정된 경영평가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안성 공공하수처리시설 재정비 사업입니다. 지역개발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친화적인 환경기초시설로 재정비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69억 원입니다. 안성 하수처리시설 인근 토지 3만 9381㎡를 매입하여 하수처리시설 증설, 분뇨 및 가축분뇨 처리시설 이전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악취 없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9쪽 원곡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오수관로 신설 사업입니다. 원곡 하수처리구역 내 개발사업 등 도시 확장으로 증가하는 하수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하수처리시설 1일 처리량 1300톤을 증설하고 오수관로 12.933㎞를 신설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248억 200만 원으로 2024년 5월 설계 경제성검토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2027년 9월까지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산직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입니다. 기존에 공공하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농촌지역에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여 지역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48억 8000만 원으로 2027년 2월까지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진사·불당처리구역 자연유하 하수관로 설치사업입니다. 하수처리구역 내 7개 아파트 단지는 아파트 내 오수를 자가펌프를 통해 배출하고 있는데 시설이 노후화되는 등 주민불편사항이 있어 자연유하 하수관로를 설치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32억 7100만 원으로 2026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안성처리구역 오수관로 신설 사업(1단계)입니다. 공공하수도 미설치 지역인 미양면 진촌리 외 5개 마을에 오수관로 24.797㎞ 신설하는 공공하수도를 보급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05억 1100만 원으로 금년 6월까지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안성처리구역 오수관로 신설 사업(2단계)입니다. 대덕면 명당리 일원에 오수관로 1.66㎞를 신설하여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유입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1억 원이며 2026년 말까지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불당처리구역 차집관로 개량사업입니다. 불당 하수처리구역 내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관로 개량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00억 2700만 원이며 2026년 말까지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안성처리구역 차집관로 개량사업입니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 및 불명수 저감을 위한 차집관로 개량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25억 1700만 원이며 2027년 6월까지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공도읍 중복리 배수펌프장 설치사업입니다. 공도읍 중복리 마을에 여름철 집중호우 시 주택 침수 예방을 위해 시간당 40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배수펌프장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0억 원이며 2026년 5월까지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죽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오수관로 신설 사업입니다. 죽산하수처리구역 내 하수 발생량 증가에 따라 발생 하수를 적정 처리하기 위한 사업으로 1일 하수처리량 600톤 증설과 오수관로 19.131㎞를 신설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289억 8200만 원으로 2027년 12월까지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 공공하수도시설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입니다. 1일 1만 4000톤 규모의 하수처리수 재이용 시설을 설치하여 금석천 하천유지용수로 활용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247억 9800만 원으로 2026년 10월까지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 개인하수처리시설 운영실태 지도·점검입니다.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을 통해 개인 하수 부적정 처리로 인한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연중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개인 하수의 적정한 처리를 유도하고 오수 방류로 인한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사 박근배  윤병선 하수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관계 공무원께서는 발언이 필요한 경우 위원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으신 후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관실 위원님.
이관실 위원  이관실 위원입니다. 
하나만 좀 여쭈어보겠습니다. 15쪽이고요. 안성처리구역 오수관로 신설 사업 지금 1단계하고 있는데요. 여기가 미양면 진촌리하고 소현, 중리, 구송동, 내우1·2 이렇게 하시는 것 같아요. 지금 공사 착공은 ’23년도 2월에 했는데 현재 공정을 하고 있지 않잖아요. 그렇죠?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지금 겨울 동계 공사 중지기간입니다.
이관실 위원  네, 그리고 지금 여기 향후계획에 보시면 공사 준공이 올해 6월 28일이어서.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맞습니다.
이관실 위원  상반기에는 끝내실 예정인데 그럼 이게 언제쯤부터 지금 공사가 시작이 될 건가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지금 3월 동계 공사 중지가 해제되면 즉시 투입이 될 거고요. 지금 공정이 50% 정도밖에 안 됐는데 저희가 동계기간에 사업자에게 공기 단축을 위한 처리방안이라든지 이런 걸 검토를 시키고 있고요. 그래서 작업반을 더 투입하고 장비를 더 투입해서 6월 말까지 공기에는 무조건 맞추도록 그렇게 진행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관실 위원  이게 지금 업체가 좀 문제가 있어서 타절을 하고 다시 해야 되는 게 아니냐, 그렇게 제가 좀 한번 얘기를 드렸었는데 그 사항은 어떻게 처리를 하신…….
○하수도과장 윤병선  지금 대표 시공사는 문제는 없고요. 지금 문제가 있던 업체는 이미 타절해서 3개사에서 빠져나왔고요. 지금 대표사가 적정히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관실 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제 올해 상반기에는 끝난다는 말씀이시죠?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그렇습니다.
이관실 위원  더 늘어지지 않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알겠습니다.
이관실 위원  2년 차가 돼 가니까 제가 뵐 때마다 너무 죄송스러워서 이장님께도 얘기를 못 하고 있어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그 점은 죄송하고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관실 위원  네, 감사합니다. 
      (박근배 간사, 최승혁 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 최승혁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윤희 위원님.
황윤희 위원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을 계속 주기적으로 하시는 거잖아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그렇습니다.
황윤희 위원  지난해 보면 행정처분 17건 있었더라고요. 이게 주로 어떤 시설에서 나온 건가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거의 대부분 식당에서 수질오염, 방류수질 기준이 오버돼서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겁니다.
황윤희 위원  어쨌든 개인하수처리시설은 있는데 거기서 방류되는 그 하수의 수치가 기준치보다 높았던 거네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저희가 정기점검을 시행을 할 때 방류에 대한 걸 채수를 해서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 의뢰하거든요. 그랬을 때 방류수질 기준보다 오버되면 거기에 대해서 시정명령과 과태료 부과가 되는 사항입니다.
황윤희 위원  대용량 배출하는 시설들은 별로 위반하는 경우는 없나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50톤 이상 대용량이 있는데요. 제가 정확히 대용량인지는, 우리 팀장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황윤희 위원  네.
○위원장 최승혁  말씀하세요.
○오수관리팀장 김원호  오수관리팀장 김원호입니다. 
주로 50톤 이상 대용량에서 그렇게 오버되는 건 많지 않고요. 대용량은 전문업체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관리는 잘 되고 조금 한 규모가 약간 작은 데서 많이 오버가 되는 것 같습니다.
황윤희 위원  네. 그럼 어쨌든 지난해에는 507개소 지도·점검하셨는데 올해는 300개소 계획인 건가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그렇습니다.
황윤희 위원  어쨌든 점검을 잘하셔서 미연에 막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알겠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리고 하수도공기업 경영개선 경영평가 등급이 ’22년 라등급에서 ’24년 다등급되신 거잖아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그렇습니다.
황윤희 위원  ’23년도는 없었던 건가요, 경영평가가?
○하수도과장 윤병선  2년에 한 번씩 하는 거거든요.
황윤희 위원  2년에 한 번씩 하시는 거고. 이게 등급이 올라간 이유, 배경은 주로 뭘까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저희가 하수도 사용료 면제에 대한 조례 개정이라든지 우리가 청렴에 관한 일들, 그리고 환경기초시설 주변마을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이라든지 이런 봉사 관련된 활동들 그런 걸 종합적으로 평가를 하는 사항이고요. 그래서 기존보다는 많이 올라갔지만 저희가 더 높이 올라가지 못하는 이유는 요금 현실화율이 25%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나등급을 목표로 올해, 내년 열심히 할 건데 가장 중요한 핵심이 현실화율이거든요. 그런데 그게 아직 높아지질 못해서 등급이 올라가지 못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황윤희 위원  혹시 경기도 평균적인 현실화율은 얼마 정도 되는지.
○하수도과장 윤병선  44% 정도 됩니다.
황윤희 위원  44% 정도. 31개 시군 중에 저희가 몇 위 정도 하는지는 혹시?
○하수도과장 윤병선  등수는 제가.
황윤희 위원  어쨌든 경기도 평균은 한 44%인데 저희는 25% 정도 되는 거네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그렇습니다.
황윤희 위원  어쨌든 경영평가에서 가장 큰 부분이 요금 현실화율이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건가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그렇습니다. 요금 현실화율하고 탄소저감 대체에너지 부분, 그리고 청렴 부분 이렇게 그런 세 가지 분야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제가 또 여쭤보려고 그랬는데 여기 어쨌든 시설 고도화를 통한 탄소배출 관리를 추진하겠다고 얘기하셨는데 하수도과에서 대체에너지나 탄소배출 저감할 수 있는 방법이 대표적인 게 어떤 것들이 있는 건가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지금 저희가 처리시설 자체를 바꿀 수는 없고요. 전기 생산하는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는 것을 하는 건데 기존에는 대단위로 하려다 보니까 우리 처리장이 노후가 되고 그리고 건물 자체가 내진설계라든지 이런 태양광 구조물을 버틸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보니 하지를 못했고요. 그래서 지금은 처리장별로 단위 사업으로 작은 옥상에 이렇게 올려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했고 올해는 원곡처리장에 우선적으로 한번 태양광 설치를 해서 운영을 해볼 계획입니다.
황윤희 위원  오수처리장이 아니라 건물의 옥상 정도의 수준으로.
○하수도과장 윤병선  오수처리장은 개방돼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리고 기계장비라든지 나중에 유지관리비에서 장비들이 움직이고 해야 되는데 거기에 태양광을 설치하면 그게 제대로 운영을 할 수가 없어서 처리를 못 하고요. 건물 위에나 아니면 기존에 있는 주차장 위에 설치하는 식으로 한다든지 그런 방법을 지금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다른 지역 하수처리시설에서도 대체, 신재생에너지라고 그러면 그냥 지붕에 태양광 덮는 수준으로 하시는.
○하수도과장 윤병선  태양광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네.
황윤희 위원  네. 그럼 어쨌든 앞으로도 이게 경영평가에 들어가고 또 여러 가지에서 기준이 되기 때문에 좀 적극적으로 태양광 시설 설치에 좀, 물론 예산 들겠지만. 어차피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더 압박은 세질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알겠습니다.
황윤희 위원  올해 하수도과 총예산이 얼마인 거죠?
○하수도과장 윤병선  세출로 한 500억, 특별회계 500억하고 일반회계 100억 정도 해서 600억 정도 됩니다.
황윤희 위원  이게 본예산에 다 저기된 건가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반영돼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그럼 추경으로 더 예산 배분 받아야 되는 건 없는 건가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지금 추경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조금 더 필요성은 있는 게 있어서 그건 작업이 되면 다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황윤희 위원  매년 하수도과 예산 규모가 한 600억이었던 건가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그 정도 되고 있습니다.
황윤희 위원  혹시 지난 연도 집행잔액은 어느 정도 나왔나요?
○하수도과장 윤병선  아직 결산이 다 안 돼서요.
황윤희 위원  결산이 안 돼서.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확실하게는 잘 모르겠습니다.
황윤희 위원  어쨌든 재정건전성 이런 부분에서 여기 자금계획 효율화 적어놓으셨는데 하수도과도 엄청 사업 단위별로 예산이 규모가 크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재정이 워낙에 열악한 상황이어서 집행잔액이라든가 대기하는 예산이라든가 이런 것 없도록 많이 좀 신경 써주시고요. 그리고 또 이게 예산 안 쓰고 있을 때 맡겨놓잖아요, 금고에. 그럴 때 어쨌든 1년 단위가 가장 이자율이 높더라고요. 6개월이나 1년 해서 계획성 있게 좀 맡겨놓고 그래서 이자라도 좀 더 받을 수 있게끔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알겠습니다.
황윤희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승혁  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근배 위원님.
박근배 위원  안성처리구역 오수관로 신설 사업에 명당리가 21억 예산 잡혀있거든요. 그것 특별히 1.66㎞인데 명당리 지역이 선택된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하수도과장 윤병선  저희가 5년에 한 번씩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정비를 하는데요.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할 때 하수도 확대에 대한 부분도 검토를 같이 해요. 하는데 경제성하고 환경적인 면을 검토를 하는데 마을 집단화라든지 그리고 인근에 하수처리장하고 유입 가능성, 그런 것을 고려해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명당리 지역으로 정해져 있어서 그 사업을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박근배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아까 황윤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 현실화율이 44%가 만약에 된다면 가정용으로 기준했을 때 25.07% 해서 금액이 얼마 정도 올라갑니까? 가정용으로 했을 때. 가정 기본했을 때, 맞췄을 때.
○하수도과장 윤병선  44%까지는 좀, 따진 자료를 제가 갖고 있질 않아서 나중에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박근배 위원  그러시죠, 네. 그리고 이건 경영평가에 중요한 사항이라고 하시니까 경평가 가등급 받으시면 다등급 때하고 어떤 차이가 납니까? 우리 시의 하수도과에서 어떤 이익이 있습니까?
○하수도과장 윤병선  뭐 이익이 우리가 국·도비를 딸 때 재원 협의를 한다든지 그리고 운영평가가 높을수록 국비에 대한 비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고려가 되기 때문에 높을수록 좋습니다.
박근배 위원  좋습니다. 차집관로 개량 사업에 보시면 불명수라는 게 원인 모를 물입니까, 혹시?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박근배 위원  그럼 그 4000톤은 어떻게 예상이 된 겁니까?
○하수도과장 윤병선  저희가 오수가 제일 적은 시간대, 그러니까 새벽 시간대 CCTV가 가능한 지역엔 CCTV를 찍습니다. 찍어서 연결부라든지 이런 데에 누수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 이런 데를 다 평가를 하거든요. 평가를 해서 그 자료를 가지고 국·도비 신청을 하게 돼요. 그런데 그때 조사된 내용에서 나온 게 불명수가 한 4000톤 정도 된다고 확인이 된 사항입니다.
박근배 위원  제가 이것을 보면서 제 의견을, 제 계산법을 한번 말씀드려보면 각 집에서 하수를 통해서 생활하수나 오수가 나가지 않습니까? 그게 쭉 가다 보면 처리시설까지 가는데 처리시설에서 받는 양과 하수도에서 요금 내는 그 양과 차이가 나서 4000톤인 줄 알았거든요. 그건 아닌…….
○하수도과장 윤병선  그것도 감안을 하는 사항입니다.
박근배 위원  그렇습니까?
○하수도과장 윤병선  네.
박근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승혁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하수도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계속해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2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8분 산회)


안성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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