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5회 안성시의회(정례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안성시의회사무과
일 시 : 2025년 11월 24일(월) 9시 59분 개식
제235회 안성시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한효경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한효경
(09시59분 개식)
○의사팀장 한효경 지금부터 제235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녹음반주 )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 애국가 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 녹음반주 )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안정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녹음반주 )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 애국가 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 녹음반주 )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안정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안정열 개회사에 앞서 주말 안타까운 소식이 우리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근로자 한 분이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김보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장 안정열입니다.
2025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이 시점에 제235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안성시의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의의 대변자로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행복과 시정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김보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이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할 때입니다. 오늘 개회하는 이번 정례회는 안성시의 내년 방향을,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안성시는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전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성장이 시급합니다. 인프라, 정주여건, 산업, 교육, 복지 접근성을 개선하는 등 시민 모두가 고르게 혜택을 누리기 위한 지혜가 필요합니다. 균형발전은 안성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며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번 정례회가 그 협력의 출발점이자 안성의 미래 비전을 한층 단단히 구축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을 시작으로 12월 18일까지 25일간 안성의 살림과 각종 조례안 등 우리 안성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현안을 다루게 됩니다. 이번 정례회는 단순히 예산을 심사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안성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회입니다. 예산을 심사할 때에는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주시고 사업의 실효성과 재정의 건전성을 꼼꼼히 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한정된 재원이 더욱 효율적이고 가장 효과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깊은 논의와 책임 있는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번 정례회는 제8대 의회의 마지막 정례회이기도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초심을 마음에 품고 시민의 목소리를 되새기며 의정활동을 잘 마무리하는 회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회기 중 필요한 자료 제출과 답변 준비에 성실히 임해 원활한 회의 운영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개선이 요구되는 사안에는 적극적인 자세로 의회와 소통해 주기를 바라며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5년도 한 해도 이제 한 달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연초 계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고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하는 철저한 동절기 종합대책과 함께 우리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배려가 실천되는 따뜻한 안성시를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이제 한 해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우리의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보고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온기가 가득한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13일 치러진 대학수능, 능력시험을 위해 자신을 믿고 꿋꿋이 최선을 다해온 수험생, 애타는 마음으로 함께하신 학부모, 선생님들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냅니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끝으로 쌀쌀한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 가정에 건강과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리며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김보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장 안정열입니다.
2025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이 시점에 제235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안성시의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의의 대변자로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행복과 시정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김보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이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할 때입니다. 오늘 개회하는 이번 정례회는 안성시의 내년 방향을,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안성시는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전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성장이 시급합니다. 인프라, 정주여건, 산업, 교육, 복지 접근성을 개선하는 등 시민 모두가 고르게 혜택을 누리기 위한 지혜가 필요합니다. 균형발전은 안성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며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번 정례회가 그 협력의 출발점이자 안성의 미래 비전을 한층 단단히 구축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을 시작으로 12월 18일까지 25일간 안성의 살림과 각종 조례안 등 우리 안성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현안을 다루게 됩니다. 이번 정례회는 단순히 예산을 심사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안성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회입니다. 예산을 심사할 때에는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주시고 사업의 실효성과 재정의 건전성을 꼼꼼히 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한정된 재원이 더욱 효율적이고 가장 효과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깊은 논의와 책임 있는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번 정례회는 제8대 의회의 마지막 정례회이기도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초심을 마음에 품고 시민의 목소리를 되새기며 의정활동을 잘 마무리하는 회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회기 중 필요한 자료 제출과 답변 준비에 성실히 임해 원활한 회의 운영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개선이 요구되는 사안에는 적극적인 자세로 의회와 소통해 주기를 바라며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5년도 한 해도 이제 한 달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연초 계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고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하는 철저한 동절기 종합대책과 함께 우리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배려가 실천되는 따뜻한 안성시를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이제 한 해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우리의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보고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온기가 가득한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13일 치러진 대학수능, 능력시험을 위해 자신을 믿고 꿋꿋이 최선을 다해온 수험생, 애타는 마음으로 함께하신 학부모, 선생님들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냅니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끝으로 쌀쌀한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 가정에 건강과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리며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한효경 이상으로 제235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마치고 안정열 의장님 주재로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10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