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7회 안성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안성시의회사무과
일 시 : 2026년 2월 20일(금) 10시 00분 개식
제237회 안성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한효경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한효경
(10시00분 개식)
○의사팀장 한효경 지금부터 제23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녹음반주 )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 애국가 제창 )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 녹음반주 )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이어서 안정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녹음반주 )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 애국가 제창 )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 녹음반주 )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이어서 안정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안정열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김보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장 안정열입니다.
모두 설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며 넉넉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나마 쉼과 여유를 얻으셨기를 바랍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오늘 제23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병오년의 상징인 붉은 말은 멈추지 않은 도전과 용기, 그리고 힘찬 전진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기운이 우리 안성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어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속에 실질적인 변화와 희망으로 꽃피우기를 기대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제237회 임시회는 2026년 시정의 방향을 점검하고 한 해의 출발을 다지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집행부의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비롯한 각종 안건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또 안성의 미래를 위한 어떤 해법이 필요한지 더욱 세심하고 책임감 있게 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꼼꼼히 점검해 주시고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닌 시민을 위한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마음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2026년 시정계획이 단순한 청사진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성실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펼쳐 주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 여러분께서 가장 크게 느끼시는 어려움은 바로 민생의 무게일 것입니다.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 불안한 고용 환경 속에서 하루를 견뎌내고 계신 시민 삶을 조금이나마 가볍게 만드는 것, 그리고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 이는 시정과 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입니다. 2026년은 거창한 구호보다 민생의 작은 변화가 희망으로 이어지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골목상권이 활력을 되찾고 청년에게는 기회가, 어르신에게는 안정이, 아이에게는 미래가, 그리고 모두에게는 안전이 보장되는 안성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의회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의 목소리에서 정책의 방향을 찾겠습니다.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것이 곧 안성의 발전이라는 원칙을 끝까지 지켜 나가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제8대 안성시의회가 임기의 마무리를 향해 나아가는 중요한 해입니다. 주어진 임기의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겠습니다. 행정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지키며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는 성숙한 의정활동을 이끌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의회는 행정을 견제하는 감시자이자 안성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붉은 말처럼 거침없는 기세로 의회와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안성의 더 큰 도약을 향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끝으로 2026년 한 해가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도약의 시간으로 기록되기를 소망합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리며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설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며 넉넉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나마 쉼과 여유를 얻으셨기를 바랍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오늘 제23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병오년의 상징인 붉은 말은 멈추지 않은 도전과 용기, 그리고 힘찬 전진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기운이 우리 안성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어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속에 실질적인 변화와 희망으로 꽃피우기를 기대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제237회 임시회는 2026년 시정의 방향을 점검하고 한 해의 출발을 다지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집행부의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비롯한 각종 안건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또 안성의 미래를 위한 어떤 해법이 필요한지 더욱 세심하고 책임감 있게 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꼼꼼히 점검해 주시고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닌 시민을 위한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마음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2026년 시정계획이 단순한 청사진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성실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펼쳐 주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 여러분께서 가장 크게 느끼시는 어려움은 바로 민생의 무게일 것입니다.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 불안한 고용 환경 속에서 하루를 견뎌내고 계신 시민 삶을 조금이나마 가볍게 만드는 것, 그리고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 이는 시정과 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입니다. 2026년은 거창한 구호보다 민생의 작은 변화가 희망으로 이어지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골목상권이 활력을 되찾고 청년에게는 기회가, 어르신에게는 안정이, 아이에게는 미래가, 그리고 모두에게는 안전이 보장되는 안성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의회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의 목소리에서 정책의 방향을 찾겠습니다.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것이 곧 안성의 발전이라는 원칙을 끝까지 지켜 나가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제8대 안성시의회가 임기의 마무리를 향해 나아가는 중요한 해입니다. 주어진 임기의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겠습니다. 행정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지키며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는 성숙한 의정활동을 이끌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의회는 행정을 견제하는 감시자이자 안성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붉은 말처럼 거침없는 기세로 의회와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안성의 더 큰 도약을 향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끝으로 2026년 한 해가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도약의 시간으로 기록되기를 소망합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리며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한효경 이상으로 제23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고 안정열 의장님 주재로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10분 폐식)
